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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성공한다. "NO" 누군가의 부탁에 안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한 경험이 있는가? 그럴 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가? "김대리, 자료 좀 부탁해" "김대리, 부장님 심부름인데 대신 해줄 수 있겠어" "김대리, 개인적인 부탁인데 들어줄 수 있어?" 등등 직장을 다니다 보면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대화들이다. 하지만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 있고 나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물론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것은 예의도 아니고 관계도 좋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무턱대고 'YES'로 일관한다면 더 큰 낭패를 보기도 한다. 누군가가 경쟁사에 대한 기밀자료를 긴밀하게 부탁했는데 무조건 알겠다고 승낙을 했다. 하지만 차일피일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은 시간안에 자료를 찾.. 더보기
창의적 사고! 피카소처럼 하라. 시 읽는 CEO가 한창이더니 이젠 그림읽는 CEO가 유행이다. 전세계가 '창의성', '감성', '역발상'에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흔히들 CEO라 하면 목표달성이나 비전, 성공이라는 조금은 공격적이고 결과지향적인 성향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으로 여겼었다.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고 하면서 일에 관련된 것이 아닌것은 외면하고 경시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세상은 변했다. 이제 사람들을 움직이는 것은 거창한 목표나 비전, 돈 뿐만이 아니었다. 그렇다. 마음을 움직여야 여타의 성공이라고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된 것이다. 일만 하는 CEO는 독불장군이거나 메마른 감수성을 가지고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결코 앞서가는 것은 아니다. .. 더보기
유니크(Unique)하게, 200% 열정적으로... 일본의 마케팅,광고 관련 회사가 있다. 그 회사는 사장을 비록하여 70여명의 직원 모두가 여자다. 다른 계열사나 동종 경쟁사와 비교해보니 매출도 단연 앞선다. 그 이유가 궁금했다. 보통 마케팅이라 하면 기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그 부서의 파워가 단연 우세다. 하지만 그 회사에는 기획부서가 없다.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터 둘 뿐이다. 그렇게 구성된 팀들은 여러 영역에서 소비자의 니즈(Needs)를 파악해서 바로바로 적용한다. 당연히 빠른 반응에 매출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 유니크하게 조직을 운영하면서 성공하는 한 예다. 의류업계에서의 또다른 예를 들어보자. 보통 디자이너가 제작한 것은 작품이라 생각하고 그 가치를 존중해 준다. 그러나 현장의 판매원들의 의견은 무시되기 일쑤다. 커다란 코사지.. 더보기
선택관리 유명한 신문 체인업체의 오너인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는 산하 유력 신문의 칼럼니스트인 아더 브리스베인에게 6개월간의 유급휴가를 주겠다고 말했다. 그 동안 좋은 칼럼을 써서 기업에 공을 세웠으니, 그 보답으로 반 년간 재충전할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브리스베인은 오너의 호의를 거절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선 내가 칼럼을 쓰지 않으면 신문 발행부수가 줄까봐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더 걱정스러운 것은 발행부수가 줄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로버트 레프턴 등의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중에서 (마젤란, 215p) 당신이 이런 상황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휴가를 가겠는가? 아니면 위의 주인공처럼 자리를 지킬 것인가? 쉽지 않은 선택이다.. 우리는 늘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기쁜 마음으로 .. 더보기
시간관리는 개인브랜드 구축의 시작이다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느낄 때는 바로 시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을 때이다. 늘 시간에 쫒겨다니고 업무는 자꾸만 쌓이면서 제대로 일을 완성하지 못할 때가 바로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필요한 때인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시간관리를 잘 하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짜투리시간을 잘 활용하고 기록하고 메모를 활용하고... 나름대로의 방법들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열심히 해 보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다. 그 이유가 뭘까?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집중하지 않으면 결국은 제대로 시간관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관리의 핵심은 바로 '집중'이다. 아무리 바빠도 집중을 하면 짧은 시간에도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신문사처럼 매일매일 마감을 하는 부서에서도 마감 10분전이 가장 .. 더보기
남자는 당연하고 여자는 모르는 7가지 성공법칙 1.유능한 척 행동하라! 겸손이 미덕이라고 여자들은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PR에 대해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것이라 정의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 모든 일에 대해서 무조건 잘 할 수 있다고 알려라. 가급적 실수는 빨리 잊어버리도록 하라. 사람들은 특히 비지니스의 결정권을 가진 남자들은 보여지는 것만 인식한다. 당신이 유능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당당하게 행동하라. 2.강한 척 행동하라! 연약한 여자가 대우받던 시대는 지났다. 이젠 자신의 일을 자신있게 잘 처리하는 여자를 환영하는 시대다. 일이 잘 안된다고 해서 여기저기 불평을 늘어놓지 말라. 시간이 지나면 일은 해결되게 마련이다. 불평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 일이라면 깨끗하게 포기해라. 그게 바로 비지니스에서의 규칙이다... 더보기
밀러의 법칙 강을 보고 그 깊이를 눈으로만 판단하지 마라. 당신이 그 속에 빠져 보지 않는 이상 그 깊이는 절대 알 수 없다. ------ 밀러의 법칙 ----- 사람들은 자신의 눈으로 본 것은 사실일거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믿는다. 아니 믿고 싶어한다가 더 맞을 지 모른다. 내가 아는 사람이 내게 호의를 가지고 잘 대해주면 간이라도 빼줄듯이 살갑게 대한다. 설사 그 사람이 나를 이용해 무언가를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그 사람만은 그럴리가 없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숲 속에 늑대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늑대는 사슴을 잡아 먹고 싶었다. 하지만 사슴은 의심이 많아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놀라 도망가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 늑대는 전.. 더보기
음악도 설득이다 음악도 설득이다. 째즈라도 졸리는 것은 졸리다. 콘서트의 성패는 어떻게 구성하는냐에 달려있다. 째즈가수 윤희정의 말이다. 그녀는 지난 7년동안 199회의 공연을 하면서 단 한차례도 빈좌석을 본적이 없다고 한다. 전에는 매달 700석의 좌석수를 채운 무대에서 노래했지만 2,3년전부터는 한 해에 3회 350석 정도로만 좌석을 만들고 공연을 한단다. 대상도 VIP로 선별하고 그 공연에 온 사람들이 다음 번 공연예매를 하고 가기 때문에 매회 매진된다고 한다니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고서는 매회 매진이라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것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낯선 분야인 째즈에서 말이다. 그러나 오늘 그녀의 강의를 듣고는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녀는 노래하는 데는 천재적이었다. 이제 쉰이 넘어선 나이라 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