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공의 기본은 태도(Attitude)이다. '저 사람은 능력은 좋은데 태도가 영 아니야' '잘 될때 잘 하는건 당연한데 안 될 때 잘하는 게 진짜 잘하는 거야' '능력은 두번째이다. 중요한 건 사람이다' 요즘 직장에서 내가 제일 많이 듣는 소리다. 왜 이런 말들을 하고 이런 말들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요즘 베스트 셀러중에 을 보더라도 조직생활을 하며 승진하고 성공하는 이유 중에서 능력이 아닌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만일 사장이라면 어려울 때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판단할까? 월급 잘 주고 회사가 잘 될 때, 좋은 관계일 때는 그 진가를 잘 모른다. 하지만 월급이 밀리고 매출이 떨어지면 조직은 눈에 띄게 흔들리게 된다. 이럴 때 임원진과 셀러리맨들은 생각이 갈린다. 샐러리맨들은 상황이 어려워지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 더보기
돈도 사람을 가린다 by지식소통 조연심 당신은 왜 일을 하십니까? 언제까지 그일을 하고 싶습니까? 다른 사람들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함께 하고 싶습니까? 이런 질문들에 서슴지 않고 답변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잘 선택했을 확률이 높다.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한다. 빚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일을 한다. 그렇게 일을 하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다. 주말이 되어도 가족과 함게 여유있는 식사를 하지 못한다. 한 푼이라도 아껴서 빚도 갚고 저축도 하고 집도 늘려가고 등등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 그저 아침에 눈 뜨면 습관처럼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하루종일 시간에 끌려 다니며 일을 하다가 밤 늦은 시간에 지칠대로 지쳐서 집에 들어간다. 그 밤에 들어가서 가족들과 따뜻한 말 한마디를 .. 더보기
바닥을 쳐야 오를 수 있다 오랜만에 TV를 보았다. 한참 유행하고 있는 [뉴하트]였다. 심장수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흉부외과에 관한 내용이었다. 극중 흉부외과 교수로 나오는 조재현은 법적시비에 연루되게 되고 그 결과 병원에 휴직계를 낸 상태였다. 힘든 마음을 달래려고 평소 자주 다니던 바에 갔는데 그 주인과의 대화가 귀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대낮인데 술을 드시네요. 평소엔 새벽이나 밤에만 드시더니.” “여러가지 문제로 병원 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일을 하라고 제의가 오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렇다면 더 기다리세요. 물에 빠진 차가 바닥에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말입니다. 그전에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물의 압력과 차의 내부압력 차이 때문에 절대로 차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러니 차가 완전히 .. 더보기
말은 일단 잘하고 볼 일이다 "넌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부정적으로 말하면 그렇게 살게 된다" "매사 부정적이라 되는 일이 없어" 이런 말들을 자주 듣는다면 내 자신의 말투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을 듣는다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 자신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나는 늘 긍정적이라 여기면서도 습관처럼 부정적으로 말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내가 부정적으로 말해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꿔서 들을 여유가 없다. 부정의 힘을 시험해 본적이 있는가? 일전에 오링테스트를 해 보았다. 한 사람은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동그랗게 붙이고 힘을 주고 있으면 상대방이 그 손가락을 떨어뜨리는 시험이었다. 먼저 부정적인 것을 상상하게 했다. '오염된 공기에 노출된 자신을 상상하라', ' 농약이 많이 살포.. 더보기
블로그만 잘해도 인생이 바뀐다 블로그가 웬 마케팅? 2008년 전반기만 해도 블로그는 몇몇 앞서가는 사람들이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적인 것으로 한계지어지는 별별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툴에 불과했다. 다른 나라에서는 블로그 운영을 잘 한 대가로 연봉 몇억을 받은 사람까지 나오는 마당에 우리나라 아니 최소한 내 주위의 반응은 조금 냉담한 분위기였다. 거기다 정통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블로그는 개인들의 활동무대정도로 밖에는 인식되지 않았다. 그리고 과연 기업에서 정통 마케팅이 아닌 블로그라고 하는 것에 돈을 들여 정식적인 마케팅으로 인정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듯 보였다. 블로그에 그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글들이 올라오면 좋아하면서도 그것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것은 별개라고 생각했다. 몇몇 기업은 아는 사람들에게 개인 블로.. 더보기
책은 성공한 사람을 만들고, 성공한 사람은 책을 만든다 책은 마음먹기부터가 원고집필의 시작이다 흔히 개인브랜드를 구축하는 방편의 하나로 책을 출간하라고 조언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방법은 나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하지만 책이라고 하는 것이 만들고자 한다고 어느 날 뚝딱 하고 도깨비방망이의 마술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고수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책을 내겠다 마음을 먹으면 한 두달 내에도 200페이지 분량의 원고를 집필해 내는 집중력을 보인다. 하지만 말로만 살아왔던 사람이 연애편지 이후에는 이렇다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글을 써본적이 없는 사람이 책 한권 분량의 원고를 채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고 포기한다면 영원히 내 이름으로 된 책은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하면 해답이 있다. 일단은 무조건 .. 더보기
당신은 무슨 색깔 코끼리를 키우고 있나요? 코끼리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 태국에 갔을 때 회색빛 코끼리가 재주도 넘고 사람들이 주는 바나나도 받아먹고 인사도 하는 모습을 신기하게 지켜본 적이 있었다. 동물원에 가도 잿빛코끼리는 천천히 걸어다니거나 물을 먹거나 했다. 그런데 이런 코끼리가 요즘은 변화무쌍하다. 노란코끼리, 분홍코끼리, 술취한 코끼리까지...... 당신이 생각하는 코끼리는 어떤 모습인가요? 분홍코끼리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우리가 말을 하다가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할 때 이 분홍코끼리는 우리 옆에서 살그머니 미소짓는다. 계속해서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해? 하면서 제대로 말할때까지 경고를 날려 주는 것이다. "니가 그러면 그렇지 뭐" "니가 잘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너 때문에 되는 게 없어" 이.. 더보기
진정한 블루오션 전략은 없다!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는 블루 오션이라는 것이다. 이는 레드 오션의 반대말로서 뜨겁게 과열된 시장이 아닌 틈새시장이라던지 생각지도 않았던 그런 시장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공전략 중의 으뜸을 블루오션 전략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진정한 블루 오션 전략은 존재하는 걸까? 마케팅의 기본은 다름아닌 시장조사이다. 시장을 정확하게 조사해서 과열된 상태인지 틈새시장이 존재하는지 어떤 부분시장을 공략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조사들 대부분은 기업 자체에서 하기 보다는 유명 컨설팅 업체나 학식이 높은 학자에 의해 행해지기 때문에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늘 뒷전이기 일쑤다. 컨설팅을 해서 진짜 수익성이 있고 대박이다 싶은 것에 대해 확신이 든다면 그것을 컨설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