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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개인 브랜드 전략 기업의 성공여부는 무슨 상품을 만드느냐가 아니라 어떤 브랜드로 인식되느냐에 달려있다. 사람들은 브랜드로 그 기업을 기억하게 되고 그 가치에 따라 확고부동의 자리를 확보하게 된다. 그런 이유로 기업들이 쓰는 마케팅 비용 중의 대부분은 바로 기업브랜드를 올리는 부분에 들어간다. 많은 사람들이 브래드 가치가 높은 기업에 필사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이유중의 하나도 바로 그것이다. 브랜드는 곧 그 기업을 말해주고 그 기업에 다닌다고 하는 것은 그 기업브랜드가 주는 영향력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기업들이 기업브랜드를 올리기 위해 자신들이 만든 상품의 우수성에 모든 것을 집중했다. 무슨 기술이 들어갔다거나 탁월한 성분이 차별화 포인트가 되던 시기가 있었다. 사람들은 어느 순간부터 양보다는 질의 중.. 더보기
여성의 커뮤니케이션 오류 "생쥐머리,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 있지?"라는 대통령의 말에 "예전엔 건강식으로 생쥐튀김을 먹었다"고 하는 여성부 장관. "유방암이 아니라고 판정받아 기념으로 서초동 오피스텔을 사 줬다."는 전 여성부 장관 내정자. CBS가 집중보도한 김포의 절대농지 매입의혹에 대해 "투기가 아니라 땅을 너무 사랑해서 구입했다"는 장관 내정자... 여성이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저지를 수 있는 함정 때문에 위와 같은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한다고 한 리더십 전문가는 말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애매모호한 중립의 상황을 더 못 참는 경향이 있다. 분위기가 조용해지면 뭔가 판단을 내려 말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그러다 보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여성리더들은 다양한 상황에 노출될 기회가.. 더보기
당신은 걸어다니는 시체인가? Attitude 긍정 긍정적 태도 에너지 강함 "선 수" 긍정적 태도 에너지 약함 "구경꾼" 부정적 태도 에너지 강함 " 냉소적" 부정적 태도 에너지 부족 "걸어다니는 시체" 부정 강 약 Energy 조직에는 4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강한 에너지를 보유한 '선수', 긍정적인 태도는 가지고 있지만 에너지가 부족해서 '구경꾼'으로 남는 사람, 부정적인 태도에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냉소적'인 사람, 부정적인 태도에 에너지도 부족한 일명 '걸어다니는 시체'같은 사람들이다. 조직생활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의해 좌우된다. 함께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의해 나의 성패가 달라진다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 냉철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을 대할 때 나한테 웃으면서 잘해주.. 더보기
당신의 미소는 백만불짜리다 요즘 다른사람 얼굴을 유심히 보다보면 참 많이들 닮았다 싶은 생각이 든다. 크고 깊게 파인 쌍커플의 눈, 날렵하고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 선... 현대 의학의 발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성형외과 의사들끼리도 불문율이 있단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 하더라도 상담 시작 후 5분 이내에 한번도 웃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절대 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억만금을 주더라도 결코 미소는 만들어 줄 수 없는가 보다.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수술이 아니라 배려와 격려가 담긴 관심이라는 것이다. 해달라는 대로 수술해주고 돈만 많이 벌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말을 들으니 아직은 우리 사회가 건강한 것 같아서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진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더보기
문제대처 노하우 5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5가지 유형은 첫째, 푸념만 늘어놓는 '포기형' 둘째, 문제는 알지만 행동하지 않는 '평론가형 세째, 다른 사람에게 기대는 '의지형' 넷째, 무조건 최선을 다하는 '열심히 형' 다섯 째, 문제의 원인을 분석해 해결하는 '진단형' 이 있다. 당신의 문제 해결 유형은 어떠한가?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문제해결 능력이 성공의 잣대가 되곤한다. 현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아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해결방법을 실행하는 것이 바로 문제해결 능력이다. 이를 위해서 선진국에서는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라 하여 문제를 던진 후 창의적인 해결첵을 찾도록 돕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사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지식점프를 가져오는 가장 핵심적인 프로세스 중 하나이.. 더보기
위기대처능력이 기업의 생존을 가른다 '쥐새우깡, '새우깡에 이물질 발견' '참치캔에 커터칼 발견' '곰팡이 핀 일회용 밥' '사발면에 애벌레 유충 발견' 한 때 사회 1면을 장식하던 제목이다. 우리의 먹거리들의 안전성에 비상이 걸렸다.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오히려 빠를 듯해 보인다. 이런 일들이 비단 지금만의 문제는 아니고 우리나라 만의 문제도 아니다. 얼마전 중국의 만두파동을 기억하는가? 일본에서는 중국산 만두에 대해 불매운동까지도 불사할 분위기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어떠한가? 아무리 먹거리에 대해 심각한 이슈가 불거졌다 해도 또다른 문제가 터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조용히 넘어가곤 한다. 지금도 먹거리 안전문제보다 더한 정치적인 문제나 영유아 유기 살인 문제, 강호순 연쇄살인범 문제를 다루는 이슈가 더 중해 .. 더보기
개인브랜드- 블로그 스토리텔링의 정석 web2.0시대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일방적인 지시나 통보가 주였던 web1.0시대에서는 대부분의 지식과 정보가 상위 몇몇에게 국한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지식이 오픈되는 web2.0 시대이다. 검색 몇 번이면 알고자 하는 것은 다 알아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알리고자 하는 것이 있으면 사람을 모을 필요도 없다. 그저 내 방, 내 책상앞에 앉아서 나의 생각을 한자한자 적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 그 내용이 옳고 그르다고 하는 판단은 어디까지나 방문한 사람의 몫이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가는 면에 있어서는 공평한 듯 보이지만 남과는 다른 그 사람만의 철학과 비전 그리고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차별화시키지 못하면 지속적인 주목을 끌기는 어려운 것이 바로 불공정한 요인이 된다.. 더보기
튀면 죽는다 VS 튀어야 산다 회사의 브랜드가 곧 나이다 삼성,현대,GS, KBS,MBC,SBS, 이들 브랜드는 곧 그 회사의 이미지를 대표하면서 그곳에 속한 사람들에게 자부심과 만족감을 가져다 준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브랜드 속으로 자신을 연결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이유가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브랜드에는 그에 합당한 스토리가 있고 사람들은 그 성공적인 이야기에 공감과 관심을 갖는다. 일류대학을 나와 일류기업에 입사한 사람은 그 즉시 인생에 있어 성공이라는 보증수표를 받은 것처럼 행동하고 또 그 영광이 영원히 계속될거란 기대를 하게 된다. 브랜드가 확실한 회사에 입사한 후에 갖게 되는 명함에는 그 회사 로고가 우측 상단이나 중앙에 자리잡고 있고 소속과 직함 그리고 회사이메일이, 마지막에 겨우 이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