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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통가로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selmabest yeonsim.cho@gmail.com Selma


Guest book»

  1. 2020.02.04 19: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5.01 1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13 2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2.28 0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황두현 2016.01.12 1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지난 토요일, 마음의 양식과 일용할 양식을 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남자라서 ^^;;
    세미나 시작하기 전 많은 질문들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강연 중 풀린 부분도 있었고,
    과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게된 기회가 된 것 같아 가슴 벅찬 마음을 품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초등입학과 대학을 졸업하는 16년동안의 탐색과정을 아이들에게 그리고 조금은 답답한 부모들에게
    많은 길이 있음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알려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과정에 있습니다. 지겨울때도 있을 것이고 힘이빠질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선생님을 기억하고 힘을 내겠습니다.
    올해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화이팅!! 황두현 드림.

    • BlogIcon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16.01.14 10:20 신고  수정/삭제

      제가 경험한 바로는 마음 속에 하고자 하는 그 일을 그냥 하는 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었어요. 그 당시에는 그 일이 잘 될지, 돈은 벌게 될지, 얼마나 하게 될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었고, 그저 함께 하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어떤 일이던 나에게 오는 일은 그냥 하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 중에서 내가 집중해서 결과를 만들어야 할 일에는 나 혼자만의 시간의 힘을 발휘해 성과를 만드는 고단한 노력이 들어가야 하더라구요.

      어떤 과정을 지나던 항상 힘들거나 항상 재미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무척 지루하고 변화없는 시간들이 밋밋하게 흘러가다가 아주 가끔씩만 즐거워요. 인정받거나 돈을 받거나 하는 순간 말이에요... 그럼에도 그 일을 하는 이유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바로 그 일이기 때문이었어요.

      하려고 하는 일이 그런 일이었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을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