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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가진 꿈만큼 큰다. 그 사람의 크기를 제대로 보고 싶으면 그가 가진 꿈이 어떤지 물어보라. 구체적으로 커다란 꿈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막연한 바램정도만 가지고 있고 그나마도 맘속 깊은 곳으로부터는 '설마 되겠어! 되면 좋긴 하지만...'하면서 부정을 하고 있기가 쉽다.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다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한 사나이가 사업이 망해서 술을 먹고 비틀거리며 공원을 걷고 있었다. 공원에서 한 할머니를 만났다. 사나이는 하나밖에 없는 빵을 먹으려고 하는데 그 할머니가 너무 애처롭게 쳐다보기에 그 빵을 할머니께 건넸다. 할머니는 너무도 맛있게 그 빵을 다 드셨다. 그리고 나자 할머니는 나지막한 목소리.. 더보기
결국 믿을 사람 VS 결국 못 믿을 사람 우리나라 주식계의 거장, 강방천 회장의 인터뷰자료를 보았다. 유행을 쫒지말고 가치를 보고 투자하라는 말!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었다. 주식에는 단 두가지 종류밖에 없단다. "결국 오를 주식과 결국 내릴 주식" 이말은 지금 한창 주가가 좋다 하더라도 내릴 주식은 반드시 내려간다는 것이고, 반면 지금은 조금 낮다 하더라도 오를 주식은 결국 오른다는 말이다.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는 말에 힘이 실리는 단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 "결국 믿을 사람과 결국 못 믿을 사람" 상황이 좋을 때나 본인에게 이득이 돌아올 것이 예측되는 상황에서는 자신의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행동하다가 상대방이 어려움에 처하거나 자신에게 그다지 이득이 없을 것같은 상황이 되면 바로 본색을 드러내는 사람이 있다... 더보기
아는 만큼 보인다 지난 몇주에 걸쳐 우리나라에서 내노라 하는 경제대가들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사람도 다르고 학업 수준도 다르고 말하는 스타일도 다르다. 하지만 세 분 모두 공통적으로 말하는 요지는 같았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선진국이 될 것이고 그리서 복 받은 민족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왜 좋은 운이 도래했는지를 아주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천연자원이 거의 전무한 거기다 미미하기까지 한 땅덩어리에서 우리나라가 향후 도래하는 운을 맞이할 이유를 궂이 찾는다면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단다. 그것은 다름아닌 중국의 급성장과 인터넷시대의 도래란라. 거기다 우리는 다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인재를 키워낼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반도체 세계1위의 삼성! 선박해운 부동의 1위인 현대! 미국 LPG.. 더보기
피그말리온 효과 피그말리온 효과: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 로젠탈효과, 자성적 예언, 자기충족적 예언이라고도 한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의 이름에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이다. 조각가였던 피그말리온은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하고, 그 여인상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여신(女神) 아프로디테(로마신화의 비너스)는 그의 사랑에 감동하여 여인상에게 생명을 주었다. 이처럼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심리학에서는 타인이 나를 존중하고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고 노력하여 그렇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백과사전 중 요즘 내 생활 곳곳에서 피그말리온 효과를 체험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다이어트를.. 더보기
자기달성예언 자기달성예언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말 그대로 자기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달라고 간절히 바라는 예언인 것이다. 최근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읽은 책중에 [씨크릿]이라는 것이 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요점은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정하고 간절히 원하면 신기하게도 이루어진다고 하는 비법이나 비밀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그 바라는 바는 그림처럼 선명하게 드러나야 하는 게 핵심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막연하게 꿈꾸고 바란다.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멋진 곳으로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 '멋진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다' '커다란 집에서 살고 싶다' '날씬해지고 싶다' 등등 이런 희망들은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얼마만큼 돈을 벌고 싶은지 어디가 정말 멋진 곳인지 또 어떤 .. 더보기
I love you 얼마전 베스트셀러였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다시 보았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반드시 끌림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호감이든 반감이든 기본이 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다.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든 그것은 나에게 아무런 반향을 만들지 못한다. '좋아하면 이유가 없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주려고 노력한다. 하다못해 하늘의 별도 따다 줄 수 있을 것처럼 행동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얼굴표정이 안좋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풀어주려고 애를 쓰게 된다. 이런 것들은 모두 마음이 끌려서 하는 행동이다. 억지로 시켜서 상대방을 위하는 것처럼 하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이 통하지 않기에 어떤 마음의 울림도 주지 못한다. 아무리 친절하게 해도 .. 더보기
고정관념 탈피하기 고정관념 1. 마른 모래와 젖은 모래 중 젖은 모래가 더 무겁다. 물에 젖은 모래는 무겁다. 그래서 마른 모래보다는 물에 젖은 모래가 더 무겁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제로 무게를 달아보면 마른 무게가 더 무겁다. 이유는 물은 모래보다 가볍기 때문이다. 물에 젖은 모래는 모래-물-모래처럼 모래와 모래 사이에 물이 들어가 있고 마른 모래는 모래-모래-모래처럼 빈틈이 모두 모래로 채워져 있다. 물은 모래보다 가볍기 때문에 모래와 모래 사이에 물이 채워져 있는 젖은 모래가 더 가벼운 것이다. 그러나 물에 젖은 솜이 더 무거운 것처럼 물에 젖은 모래가 더 무겁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고정관념 2. 코끼리는 힘이 세다. 아프리카 코끼리 새끼를 기둥에 묶어 놓으면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 더보기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누구의 발인지 알겠는가? "그의 발에 페인트를 묻혔다면 그라운드 모든 곳엔 그의 발자국이 남았을 것이다" 어느 축구 해설가의 말이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한 기술을 최고의 기술이라고 여긴다. 그게 능수능란한 사람을 프로라고도 하고 한편으로는 사기꾼이라고도 한다.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여러 기법들을 동원하고 그 해법을 찾기 위해 무수한 댓가를 지불한다. 이러저러한 기법중의 최고는 다름아닌 '진심'이라 본다. 이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 자신하고의 싸움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기술이다. 보통 진심은 밖으로 보이기에 포장을 할 수가 있다. 따라서 행동으로는 진심이라고 여길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의도가 드러나 진심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