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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평균 수명 100세…평생 일하는 시대...건강관리, 여가 생활, 교육 평균수명 100세…평생 일하는 시대 진입 [경향신문 2007-02-16 16:06] 고령사회가 다가오고 있다. 고령사회에서는 삶의 양태가 현재와는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여러 개의 직업을 거치고 이를 위해 교육과정과 내용도 변해야 한다. 어떻게 고령사회에 대비해야 하는지를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알아본다. .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를 넘는 고령사회가 다가오면서 일생 가운데 일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근로생애’가 빠르게 늘고 있다.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건강한 상태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늘었기 때문이다.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 진출 연령을 앞당기는 정책의 도입도 생애근로시간 증가의 원인이 되고 있다. 전보다 더 일찍 직업을 갖고, 더 오랫동안 일하는.. 더보기
리더십은 후천적 능력이다 ▣리더십은 계발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탁월한 사람이 되려는 열망보다는 자신이 탁월하지 못하는 이유를 찾아 변명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수준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가? 효과적인 리더십은 당신의 성공 뿐 아니라 당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성패여부까지 결정한다. 효과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영업회의에서 한 간부가 매우 저조한 실적으로 직원들을 심하게 나무라고 있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남긴 초라한 실적과 변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우리 제품을 판매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도 기회만 닿으면 뛰어들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이어 그 간부는 자신의 말을 확인이나 하려는 듯 과거 프로 축구 선수였던 신입사원에게 물었.. 더보기
끝을 생각하면 시작이 다르다 "어떻게 해야 나비가 되는 건가요?" 생각에 잠겨 있던 그녀가 물었습니다. "애벌레이기를 포기할만큼 날기를 원하는 마음이 간절해야 해." "는 걸 말씀하시나요?" "죽는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그렇지 않기도 해. 마치 는 죽는 것 같지만 은 여전히 살아 남는 거란다. 삶이 네 앞에서 사라져 버리는 게 아니라, 변하는 것이지." --- 꽃들에게 희망을 --- 중에서 21세기에 가장 화두가 되는 말은 '변화'이다. 하루가 다르게 치열해지는 생존경쟁의 장(場)에서 살아남으려면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 수많은 교육과 도서들은 하나같이 변화해야 성공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미 머리로는 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쯤은 확실하게 알고 있으면서도 가슴 한켠으로는 막연한 불안감이 드는 이유는 뭘까? 애벌레가 .. 더보기
문제가 있는 곳에 정답이 있다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 기업의 존속을 위협하는 어떤 도전에 대하여 기업이 응전에 성공하는 한, 그 기업은 평균수명을 초월하여 계속 발전할 수 있다. 우리는 문제라고 하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처럼 부담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계속되는 문제에 정답을 맞추지 못하면 자신은 불행하다고 좌절하기 일쑤다. '나한테만 이런 문제가 왜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쉬는 사람이 분명 우리 주위에는 많을 것이다. 그러나 잠시 숨을 돌리고 되돌아보자.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들의 공통점은 바로 시험전에 수많은 문제를 미리 풀어보았다는 것이다. 그것도 쉬운 것만이 아니고 꼬이고 꼬인 응용문제까지 찾아서 풀곤 했던 학생들이 바로 우등생들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많은 문제를 푼 학생은 실제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와.. 더보기
마음이 통해야 진정한 대화다 '벽에다 말하는 것 같다'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 귀로 흘린다' '차라리 허공에다 말하는 게 낫다' 살면서 이런 말들을 듣거나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요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해보았다. 서로 말을 하기는 하는데 의미없는 말들만 난무하고 결국은 하지않은 만도 못한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현대처럼 말이 많은 시대도 없다. 의사소통에 관한 수만가지 이론이 발표되고 타인과의 성공적인 대화법을 알려주는 교육과 도서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그런 이론들을 알면 알수록 마음 한켠으로 솟구치는 허전함의 끝은 어디서 기인하는 걸까? 사람들은 말을 번드르르 잘하는 사람이 좋은 화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사람과 대화를 하고 나면 더욱더 공허해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세.. 더보기
Pull & Push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의 의미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보면 Pull과 Push로 볼 수 있다. 단어의 의미가 내포하고 있는 그대로 Pull은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들이는 화법이고 Push는 문을 밀고 나가듯이 상대방의 마음을 밀어내고 공격하는 화법이다.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은 Push화법을 구사하는 경우가 많다. "너는 틀렸어. 그러니 내말대로 해!" 이런 의미로 말을 하고 있다면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내몰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런 화법은 주로 부모와 자녀 사이에 많이 사용된다. 엄마가 아이한테 이런 말투로 말한다면 분명 자녀는 엄마를 마음으로부터 밀어내고 반항하며 저항할 것이다. 아이가 이상해서가 아니라 엄마가 먼저 Push 즉 마음을 밀어내는 화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친구 중에서도 단정적으로 말하.. 더보기
중년의 사랑은 인디언 서머처럼 온다 인디언 서머(Indian Summer)를 아는가? 이는 우리나라의 꽃샘추위처럼 가을에 찾아드는 한여름의 심술궂은 날씨를 빗댄 말이다. 북아메리카에서 한가을과 늦가을 사이에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날이 계속되는 기간을 말한다. 유럽에서는 '늙은 아낙네의 여름(old wives' summer)'이라거나 '물총새의 날(halcyon’s days)'이라고 하며, 영국에서는 성자(聖者)의 이름을 빌려서 '성(聖)마르틴의 여름(St.Martin's summer)' 또는 '성루크의 여름(St.Luke's summer)'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런 인디언 서머와 중년의 사랑이 비유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중년의 사랑은 인디언 서머처럼 온다. 1.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2. 갑자기 찾아온다. 3.뜨겁고 강렬하다. 4.방.. 더보기
인사담당자 눈길 잡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입사지원을 할 때 구직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바로 자기소개서 작성법. 어떻게 작성해야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끌 수 있을까?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정리했다. ▶성장과정부터 나열하는 자기소개서는 가라 아직도 자기소개서의 처음을 “저는 엄하신 아버지와 자애로우신 어머니 밑에서 1남 1녀로 태어나~~” 이렇게 쓰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작성 순서를 바꿔야 한다. 가장 먼저 지원동기를 쓰고 그다음으로 성장과정-성격의 장단점-경험사항-입사 후 포부 순으로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율은 4:1:1:2:2가 적당하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진부한 표현을 사용하면 인사담당자들이 그냥 넘겨버린다는 것. 성격의 장단점을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