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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는 개인브랜드 구축의 시작이다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느낄 때는 바로 시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을 때이다. 늘 시간에 쫒겨다니고 업무는 자꾸만 쌓이면서 제대로 일을 완성하지 못할 때가 바로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필요한 때인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시간관리를 잘 하려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짜투리시간을 잘 활용하고 기록하고 메모를 활용하고... 나름대로의 방법들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열심히 해 보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다. 그 이유가 뭘까?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집중하지 않으면 결국은 제대로 시간관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관리의 핵심은 바로 '집중'이다. 아무리 바빠도 집중을 하면 짧은 시간에도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신문사처럼 매일매일 마감을 하는 부서에서도 마감 10분전이 가장 .. 더보기
남자는 당연하고 여자는 모르는 7가지 성공법칙 1.유능한 척 행동하라! 겸손이 미덕이라고 여자들은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PR에 대해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는 것이라 정의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 모든 일에 대해서 무조건 잘 할 수 있다고 알려라. 가급적 실수는 빨리 잊어버리도록 하라. 사람들은 특히 비지니스의 결정권을 가진 남자들은 보여지는 것만 인식한다. 당신이 유능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당당하게 행동하라. 2.강한 척 행동하라! 연약한 여자가 대우받던 시대는 지났다. 이젠 자신의 일을 자신있게 잘 처리하는 여자를 환영하는 시대다. 일이 잘 안된다고 해서 여기저기 불평을 늘어놓지 말라. 시간이 지나면 일은 해결되게 마련이다. 불평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 일이라면 깨끗하게 포기해라. 그게 바로 비지니스에서의 규칙이다... 더보기
밀러의 법칙 강을 보고 그 깊이를 눈으로만 판단하지 마라. 당신이 그 속에 빠져 보지 않는 이상 그 깊이는 절대 알 수 없다. ------ 밀러의 법칙 ----- 사람들은 자신의 눈으로 본 것은 사실일거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믿는다. 아니 믿고 싶어한다가 더 맞을 지 모른다. 내가 아는 사람이 내게 호의를 가지고 잘 대해주면 간이라도 빼줄듯이 살갑게 대한다. 설사 그 사람이 나를 이용해 무언가를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그 사람만은 그럴리가 없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숲 속에 늑대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늑대는 사슴을 잡아 먹고 싶었다. 하지만 사슴은 의심이 많아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놀라 도망가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 늑대는 전.. 더보기
음악도 설득이다 음악도 설득이다. 째즈라도 졸리는 것은 졸리다. 콘서트의 성패는 어떻게 구성하는냐에 달려있다. 째즈가수 윤희정의 말이다. 그녀는 지난 7년동안 199회의 공연을 하면서 단 한차례도 빈좌석을 본적이 없다고 한다. 전에는 매달 700석의 좌석수를 채운 무대에서 노래했지만 2,3년전부터는 한 해에 3회 350석 정도로만 좌석을 만들고 공연을 한단다. 대상도 VIP로 선별하고 그 공연에 온 사람들이 다음 번 공연예매를 하고 가기 때문에 매회 매진된다고 한다니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고서는 매회 매진이라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것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낯선 분야인 째즈에서 말이다. 그러나 오늘 그녀의 강의를 듣고는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녀는 노래하는 데는 천재적이었다. 이제 쉰이 넘어선 나이라 매.. 더보기
칭찬은 인생도 바꾼다 우리 주변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과 멀리하고 싶은 사람... 왜 그 사람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그냥 좋다라는 답을 하기도 한다. 이유없이 그 사람이 좋다라고 하는 그 사람은 분명 그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 이유가 단지 이쁘다거나 멋지다거나 돈이 많다거나 성격이 좋다거나 등등 여러가지일 수 있지만 이유없이 그냥 좋은 그 사람은 분명 이런 사람일 것이다. 자신보다 상대방을 돋보이게 하는 그런 사람, 상대방의 장점을 보며 칭찬해 주는 사람, 부정적인 면이 있더라도 바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난 오늘 너무나도 행복한 사람이 된 듯 하다. 알게 된 지 얼마되지 않는 모 증권회사 전략본부장님과 통화를 했다. 그 분은 20여년을 .. 더보기
You raise me up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 westlife의 You raise me up 중--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 어느 날보다 더 가슴 속 깉이 파고드는 이 내용에 전율이 느껴진다.. 더보기
구멍난 양동이 VS 파이프라인 구멍난 양동이와 파이프라인을 알고 있는가? 옛날에 사막에 두 청년이 살고 있었다. 로빈과 한스라는 청년은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우물에서 양동이로 물을 길어다 팔며 사이좋게 지냈다. 그러다 로빈은 생각했다. '이렇게 하다간 오랫동안 이 일을 하기 힘들어지겠어.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어'.로빈은 한스에게 우물에서 마을까지 파이프라인을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파이프를 설치하는 것은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드는 힘든 일이었다. 한스는 지금도 충분히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데 뭘 그리 힘들게 사는냐고 오히려 로빈을 비웃기까지 했다. 로빈은 혼자서 파이프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공사를 하는 시간동안은 물을 길을 수 없었기 때문에 얼마간은 한스가 더 부유한 것처럼 보였다. '한심한 로빈같으니라구! 나.. 더보기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적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 적지는 않았더라도 구체적으로 생각이라도 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아무런 준비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어느 리더십 강의를 갔을 때였다. 자신의 유언장을 쓰는 시간이 되었다. 강사가 A4종이 한 장에다 자신이 죽었을 때 해야할 일들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라고 했다. 많은 참가자들은 한순간 물을 끼엊은 것처럼 숙연해졌다. 한번도 진지하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하얀 유언장은 엄청남 부담으로 와닿았던 것이다. 한두명씩 종이에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다른 시간에는 활동시간에 웅성대기도 하고 웃기도 했던 사람들이 그 시간만큼은 침묵속에서 자신의 유언장 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다. 한편에서는 한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