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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통가로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selmabest yeonsim.cho@gmail.com Selma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내 인생의 책 Top 5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내 인생의 책 5권을 추천해주세요. 

 

 

 

http://cafe.naver.com/brandhow/8022 오늘의 나를 있게 한 내 인생의 책 BEST 5를 선정해서 추천해주세요. 또는 읽고 싶은 책과 그 이유를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내 인생의 책] 카테고리에 올려주세요.

 

 

 

내 나이 서른!

경력단절,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무조건 열심히 했다. 시키는대로 했더니 그 분야의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나는 세상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몇 번의 이직으로 또다시 혼자가 되었다.

과거의 경력은 그저 이력서상의 한 줄 경험이었을 뿐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지 않았다.

 

그리고 시작한 1데이 1칼럼...

무언가 쓰기 위해 책을 읽었다. 그렇게 읽는 책은 지금까지의 독서와는 많이 달랐다. 한 줄 한 줄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왔다.

독하게 지키다보니 어느새 1년에 1권 책을 내서 인생을 해마다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약속을 5년째 지키고 있었다.

 

2009년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2010년 [나의 경쟁력]

2011년 [나는 브랜드다]

2012년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

2013년 [여자의 자존감]

2014년 [내 인생을 바꿀 자기주도프로그램, 300프로젝트(가제)], [세 개의 질문] 예정

 

개인브랜드 관련 책 4권을 집필하고 5년간 브랜드컨설팅을 하면서 개인브랜드전문가로 살게 된 것도,  비지니스 소설을 쓰는 소설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갖게 된 것도 바로 책이었다. 한 권의 책을 집필하려면 그 분야 100 권의 책을 읽는다는 한근태 소장님의 말처럼 5년간 5권의 책을 쓰면서 500여 권이 넘는 책을 읽었다. 그 중 지금의 나로 살게 한 책 5권을 선정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설레기도 한다. 그간의 내 삶의 고뇌와 관심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니까.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내 인생의 책 5권

 

 

Best Book Top 5: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찰스 핸디가 들려주는 미래 이야기

직장인들에게 어떤 미래가 있는가?

다국적 기업의 간부였던 저자가 인생의 중간에서 새로 시작하기 위해 잠시 되돌아 본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포트폴리오 생활자는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 고용이 된 사람이다. 이것은 아주 자랑스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당신의 대타를 내세우지 못한다는 뜻도 된다. 어떤 게임을 하든 당신이 직접 뛰어야 한다. 늘 준비하면서 곧장 게임에 뛰어들 태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프리에이전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포트폴리오, 개인브랜드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확신을 심어준 책이다.

이 책을 시작으로 나는 나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모든 일을 나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포트폴리오 인생...

 

이 책에 나오는 연금술사... 그들의 핵심동력은 바로 열정...

자나깨나 꿈을 꾸는 그들의 열정이 결국 그들의 꿈을 이루게 하는 힘이라는 메시지에 밑줄 쫙~~~ p266-267

 

포트폴리오 인생은 러시아워 때의 혼잡한 지하철을 타지 않습니다. p286

그 세계에서는 각자 자기의 시간표와 우선사항을 정하고, 돈을 받는 일과 기타 일을 적절히 섞어서 하고, 회의나 위원회 일로 구속받지 않으며, 다중과업(Multi-tasking)이 새로운 경영 전문어가 아니라 일상생활의 필수적 현실이 된다. -p287

 

명성이 미래의 일과 직결된다. 이런 것이 포트폴리오 사고방식의 핵심요소이고 또 벼룩 생활의 필수 사항이다.

명성이 곧 브랜드이므로 개인브랜드의 필요성은 포트폴리오 인생의 필수과제였던 것이다.

 

 

 

Best Book Top 4: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영혼의 연금술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산티아고가 자신의 보물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나고 지난한 여정을 통해 만물과 대화하는 '하나의 언어'를 이해하며 마침내 영혼의 연금술사가 되는 이야기...

 

"누군가 꿈을 이루기에 앞서, 만물의 정기는 언제나 그 사람이 그 동안의 여정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시험해보고 싶어하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마는 것도 바로 그 순간이지. 사막의 언어로 말하면 '사람들은 오아시스의 야자나무들이 지평선에 보일 때 목말라 죽는다'는 게지.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되고, 반드시 '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산티아고는 자기 고향의 오랜 속담 하나를 떠올렸다. '가장 어두운 시간은 바로 해뜨기 직전'이라는. p215-216

 

"눈앞에 아주 엄청난 보물이 놓여 있어도,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네. 왜인 줄 아는가? 사람들이 보물의 존재를 믿지 않기 때문이지."  -p218

 

 

무언가 시작해서 잘 될때나 한창 잘 하던 일이 죽어라 이루어지지 않을 때 나의 한결같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 책이 바로 연금술사다. '초심자의 행운'과 '가혹한 시험'이 삶의 여정임을 늘 마음에 담고 산다. 나는 지금도 가혹한 시험 중이다.

 

 

 

Best Book Top 3: 존 맥스웰의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어제의 나를 잊고 새로운 내일을 찾아가는 15가지 성장 법칙

존 맥스웰의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가장 많은 밑줄과 가장 많은 키워드를 남게 한 책이다.

 

누구와 어울리고 무엇을 읽는가, 이 두가지가 바뀌지 않으면 5년 후의 모습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을 계발하는 것이다. 내가 성장하면 다른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다.

 

보다 나은 일, 보다 높은 자리가 아닌 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

 

 

성공하려면 반드시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어딜 가든 목적은 있지만 지속적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들에게는 성공하겠다는 포부도 있고, 일도 적성에 맞지만 앞으로 나아갈 줄을 모른다. 그 이유는 일만 완벽하게 하면 그만이지 자신이 완벽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111

 

인생을 확장하려면 안전지대를 떠나야 한다.

"나는 언제나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면서 그 방법을 배우고 있다." - 파블로 피카소

"자신의 의무와 기대보다 '더 많은'일을 하는 것이 바로 탁월함이다." - 권투선수 잭 존슨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보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는 나의 케치프레이즈를 만들고 확신하게 했던 책이다.

 

 

 

Best Book Top 2: 더글라스 케네디의 [빅 픽처]

 

 나에게 다른 인생이 주어진다면?

 

미국 뉴욕 주 변호사 벤에서 사진사 게리로 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다른 사람의 바램대로 사는 삶과 나의 바램대로 사는 삶 사이의 괴리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소설로 나에게 비지니스 소설에 대한 로망을 심어주었다.

 

내 나이 50.

한국의 더글라스 케네디로 살아야겠다고 꿈꾸게 한 책이기도 하다.

 

최근 본 영화 [어바웃타임]이 떠오른다.

오늘이 내가 시간여행으로 되돌려 선물받은 바로 그 날이라면 어떤 삶을 살 것인가?

 

 

 

Best Book Top 1: 린다 그래튼의 [일의 미래]

 

 

 

 

 

10년 후, 나는 어디서 누구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기술발전, 세계화, 인구변화, 사회변동, 자원고갈을 핵심 축으로 일하는 시간.장소.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입체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보고서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 나는 평생 정년없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나의 커리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책이다.

 

전통적 경력곡선, 다운시프트 곡선, 편종형 곡선

이제 한 가지 직업만으로 평생 먹고살던 시대가 아니라 몇 가지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대임이 극명해진 것이다.

 

 

 

개인브랜드전문가로서 [나의 미래, 내 이름으로 사는 법] 특강을 할 때 반드시 짚어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앞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그 일이,

10년 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이자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이 딸에게 했던 말이 기억난다.

"내가 대학을 졸업했을 때는 일을 찾았지만, 너희는 일을 만들어야 한다."

검색(Reserch)을 통해 일을 찾던 시대에서 스스로 필요한 일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Invent)가 된 것이다.

 

"지식소통 조연심"

지식사회에 가치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곳에 소통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

소통시키기 위해 책을 쓰고, 강연을 하고, 칼럼을 쓰고, 토크쇼를 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결국 먹고 놀고 글쓰며 살고 싶은 나의 꿈은 이런 책을 통해서 이론과 실제가 견고해지게 된 것이다.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내 인생의 책 Top 5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내 인생의 책 5권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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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기문 2014.04.0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조선생님의 캐치프레이즈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고 싶다는 거기서 시작됐군요. 그 책을 사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