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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이 만난 e-사람] 항노화, 그린바이오, 생명과학 연구를 미래 먹거리와 연결시켜 생명융합산업에 이바지하는 ㈜ 웰빙바이오랜드 이상복 회장을 만나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특화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그 기술을 접목 시켜 원천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선한 영향력이 되는 것을 진정한 하나님의 복음 실천의삶 이라고 생각하는 ㈜웰빙 바이오랜드 이상복 회장을 만났다.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정제설탕의 유해성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사탕수수 천연발효당을찾아내고, 장 건강에 효과적인 당화균 프로바이오틱스와 면역기능이 탁월한 동충하초미와 요거트를 만들어 생명융합산업을 이끌어가는 그에게 이 일을 하는 이유와 비전을 물었다. 

동충하초미 & 천연발효당 원천기술 개발 웰빙바이오랜드 이상복 회장 

 

Q: 최근 근황은 어떠신지요? 

중소기업은 자금력이 약하고, 조직력도 취약합니다. 그런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원천기술과 물질개발이 수반되어야 하고, 그런 원천기술 물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구자들의 지속적인 연구가 필수적입니다. 저는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연구소를 기반으로 국내외 특허를 획득하는 원천기술의 특성화된 물질들을 연구 개발하는 일에 힘써 왔습니다. 

항노화 관련, 그린 바이오, 생명과학 분야는 미래 세대의 유망 필수 산업입니다. 미래 먹거리와 관련된 차별화, 원천화, 특성화된 물질 개발을 통해 생명과학 융합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의 대중화를 위해 협업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오랜기간 개발해온 특허물질이 우리의 미래 먹거리 산업과 연결되어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일에 이바지하고자 힘써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그간의 성과는? 

제가 처음부터 이 일을 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홍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전업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지금의 식품 R&D사업 전담연구를 위해 경북대학교 김일두 교수와 인연을 맺은 지도 어언 10여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제가 이 일을 하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2년 전 저는 병명도 모르는 채 40여 일을 오직 주사약물에 의지하며 의식만 살아있는 식물인간처럼 병원에 누워 있었습니다. 강한 마약성 진통주사를 맞아도 견딜 수 없는 통증과 고열에 시달려만 했던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모태신앙인 이었지만 인격적으로 진정한 하나님을 만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패와 좌절의 아픔을 겪고 건강을 잃어 식물인간 상태로 죽음이 드리워진 앞에서도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과 세상을 향한 원망만 남아 차라리 빨리 죽기를 바라는 마음뿐 이었습니다. 그러다 잊을 수 없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버리고 찾지도 않았지만 그분은 저를 떠나지 않으시고 제게 말씀으로 자신을 분명히 나타내셨습니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라.” 

 

성경 이사야 43장 말씀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제 마음에 새겨주시고 강팍한 마음, 원망하는 마음, 하나님 존재를 부정하는 마음이 사라지면서 주님 앞에 내면에 감춰져있던 허물과 죄를 고백하고 용서함 받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살 소망이 생겼습니다. 견뎌야겠다고 생각하니 진통주사 없이도 아픔을 견디게 되었습니다. 장장 11시간 반을 넘기는 수술을 통해 꺼져가는 생명에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의 손길은 이후 수술과정과 수술 후 위험한 고비마다 함께하심으로 저를 지켜주심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티끌만도 못한 나를 기억하시고 생명을 살리시고 살아계신 당신을 체험하게 한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살아났습니다. 죽은 신앙 상태에서 더는 하나님 없이는 못 사는 자리로 저를 옮겨 주셨습니다 실로 갚을 길 없는 은혜요 사랑입니다.

수술 후 휴양차 간 곳은 청정지역인 함양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무리하지 않게 작품도 하며 농민들 삶도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아픈 중에도 건강을 잃게 된 이유가 먹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도한 농약살포 농작물과 오염된 땅! 땅과 생명을 살리는 일. 결국 친환경농법으로 지은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여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농간 연계가 필수적이라 여겨 자연스럽게 친환경 유기농산물 전도사가 되어 대형마트 회사를 경영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도농간 연계 직접 소비자 결연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함양 산청은 허준의 동의보감 관련된 지역으로 농가 소득 작물로 1가구 1약초 어젠다agenda를 수립, 정책적으로 지원하는데 약초의 효능과 특성을 과학적으로 뒷받침 해 주는 게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경북대학교와 연결이 되었고, 연구결과를 토대로 산업화 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할 수 있게 지원하고 협력하는 일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내게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의 뜻에 따른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일에 쓰임 받는 삶” 

하나님은 제게 열방선교의 비전을 주셨고,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의 선교위원회를 맡게 되어, 외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의 선교지를 돌아보며 현지사역 사정을 알고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탕수수 .올가 muscovado 천연 발효당∙

선교지 동남아시아 여러 곳을 돌아보고 필리핀에서 사탕수수 경작지 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우리나라 6,70년대 수준의 가난한 삶을 살고 있었고, 제가 하는 일은 무의촌 의료봉사, 방역, 의류, 식량을 공급하고 마을 공동식수 펌프설치 비용을 후원하는 일이었습니다.

  수년간의 지원활동을 하면서 단순히 지원하는 것으로는 그들의 삶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강구하는 공동체 산업의 기반이 될 기술을 가르쳐주고 주님의 복음이 그들에게 평안과 소망이 되는 것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경작지를 조성하고 공정무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사탕수수 마스코바도는 필리핀에서 300년 전부터 전해온 전통 설탕제조법으로 만든 비정제 당이고, 스페인어로 ‘근육’이라는 뜻입니다. 거대 외국자본이 설탕산업을 확대하는 사이 전통천연당은 설자리를 잃고 사라졌으나 영세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공정무역으로 다시 부활한 것입니다. 

 

유기농법 사탕수수 경작을 고집하여 유기농 원재료를 사용한 전통제법 방식의 몸에 좋은 천연당 muscovado를 만들기로 하고 경작지 계몽을 시작했습니다. 

9년여의 사탕수수 관련 연구를 주력하면서 사탕수수 고유의 물질 특성 보존의 전통제법 방식에 현대 발효과학을 접목하여 당의 대사물질(비타민과 미네랄)특성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사탕수수.올가 천연 발효당 생산에 집중했습니다. 일반 설탕의 유해성을 해소한 사탕수수 발효 천연당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습니다.(제조기술 발명특허 등록) 

사실 사탕수수를 원료로 만들어지는 설탕은 당도 100의 설탕을 만들기 위해 사탕수수 당밀을 약 23가지 이상 화학 공정을 거쳐 자당(蔗糖)형태의 설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전통적으로 사람들의 자연적 당의 섭취는 곡식과 열매 뿌리나 이를 이용한 염장 숙성음식의 특정한 복합탄수화물(다당류함밀당)의 섭취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렇게 섭취한 음식물의 다당류는 대사과정을 거쳐 자당(蔗糖) 형태로 전환됩니다. 그런데 설탕은 그 자체가 곧 자당으로 된 것이어서 간단하게 열량 에너지를 얻기 위해 설탕을 먹게 되고 이는 중간 과정 없이 곧바로 열량을 얻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당의 섭취와 대사 과정의 생물학적 특성을 간과한 정제설탕을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즐겨 찾게 되고 그로 인해 정제설탕이 현대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유해성 논란이 야기되는 이유가 된 것입니다.

 

윌리엄 더프티는 그의 저서 <슈거 블루스>를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 

“정백당은 니코틴이나 헤로인 이상의 중독성을 가진 우리 세대 제1의 살인물질이다.”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도 설탕도 술이나 담배처럼 건강을 해치는 기호식품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 임상소아과 교수 로버트 러스티그는 ‘설탕, 쓰디쓴 진실’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설탕이 알코올처럼 간을 손상시키고 신진대사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마약이고, 지난 30년 간 인류가 무서울 정도로 비만화 하고 병든 이유가 갑작스러운 식욕이나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C11H22O11, 즉 설탕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결론으로 [사탕수수올가 천연 발효당]은 오랜 전통의 비정제 천연당 muscovado제조법에 현대 발효과학기술을 접목한 저온발효 제법의 다당류 함밀당(含密糖)으로 꿀이나 과일보다 우수한 당 대사 영양효과를 나타냅니다. 천연 발효당은 당의 대사에 필요한 칼슘, 칼륨, 나트륨, 인, 마그네슘, 철, 망간, 단백질 등 미네랄과 천연올리고당이 풍부하고, 대사효소를 함유해 미네랄 부족으로 질병에 노출되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식품인 것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메디(비스)락∙

그 후에 제약회사 하는 친구의 도움으로 오랜 임상기간을 거쳐 효능이 입증된 특화된 프로바이오틱스와 사탕수수 발효당을 접목한 소화정장, 쾌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메디(비스)락’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장내 건강을 좌우하는 유산균은 열에 약하고 내성이 약해 장까지 도달해 살아남기가 쉽지 않습니다. 8년여의 임상실험결과 내성이 뛰어나고 열에 강한 당화균(Bacillus polyfermenticus)의 효능이 입증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버드 대학에 재직 하고 있던 이상훈 박사가 하버드대학에서 UCLA로 근무지를 옮길 때까지 연구를 계속하여 세계적인 의학지 SCI 저널에 당화균의 효능성에 대한 연구논문이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핵심은 프로바이오틱스 당화균주를 천연발효당과 결합하여 새로운 락토 바이오틱스 균주로 활성화 시키는 것입니다. 발명특허 당화균(Bacillus polyfermenticus)은 국내 유일하게 유산균의 본고장 스웨덴과 독일에 수출되는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는 바이오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가바(GABA)와 코디세핀(Cordycepin)함유 동충하초 균사체 배양미(米)∙

경북대학교 김일두 교수는 북경대학의 박미자 교수와의 인연으로 동충하초에 있는 코디세핀을 쌀에 접목시켜 동충하초미(米)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코디세핀은 항암, 면역력이 뛰어난 물질인데 순도가 높은 코디세핀 추출물의 국제적 시세는 금값의 약4배에 해당합니다. 암을 박멸하는 엄청난 역할을 하는데 조밀한 쌀을 숙주로 해서 쌀의 조직 안에 가바, 코디세핀 균사체를 심어 활성화시킨 동충하초 균사체미(米)을 성공시키고 제조기술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원천물질인 천연발효당을 접목하여 동충하초미(米)도 생산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이런 물질은 농촌 기반산업과 연계하는 프로젝트 추진의 원동력이 되었고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 연구소는 농촌기반산업과 연계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습니다. 

발효과학의 권위자인 김일두 교수님과 10여년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원천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김일두 소장님은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전통 막걸리를 현대화 하는데 크게 기여한 분이기도 합니다. 

∙그 외 개발완료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제품군∙

사탕수수 발효 건강기능성 효소 시럽(고혈압 ,당뇨 환자용), 건강기능성 커피로 차별화 시킨 사탕수수발효 원두발아 디카페인 커피; decaffeinted coffee (카페인성분 완화 효과 및 커피 항산화 물질 활성커피), 토종보존 아가콩 낫도, 사탕수수발효 천일염 저염도 미네랄 소금 등이 있습니다.

 

Q: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데 연구개발 중심기업이라 쉽지 않았습니다. 원천기술 물질의 제품은 개발했지만 유통과 마케팅을 이해하지 못해 산업화를 시키기까지 참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예를 들어 천연 발효당을 한번 먹어보고 가치를 아는 사람은 일반 설탕을 먹지 못하는데 유통구조가 어려워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공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품력으로 인정받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얼마 전 기준이 까다로운 할랄, 유럽연합, 일본, 구미 지역까지 유기농 제품인증을 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저희 제품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필리핀의 사탕수수경작지와 낙후지역 아이들의 교육사업 지원을 위해 후원하는 방식으로 선 순환됩니다. 

 저는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함께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바이오융합플랫폼 카디널 김태은 회장과도 동지가 되어 같이 가자고 약속했습니다. 

동충하초미의 산업화를 위해 생활 근접형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의대에서 연구된 약초를 활용하여 전통 죽이 아닌 약선(藥膳) 레시피를 개발하여 황실 비전의 처방인 약선식(藥膳食)을 코디세핀 균사체미(米)로 적용하여 ‘약선죽’을 만드는 제품을 출시준비 중이고, 생생한 농후발효 유산균으로 장을 편안하게 할 뿐 아니라 효능 물질 효소까지 함유된 분말제형 ‘요거자임’을 물만 부어 저어만 주면 즉석에서‘그릭요거트’가 생성되도록 한 제품으로 개발 했습니다. 

UN구호식품 관련해서 쓰임 받도록 생생한 영양물질 유산균을 공급하기 위해 세계 어디서나 기후환경 조건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유통기간의 애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즉석생성 농후발효유 ‘요거자임’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적용한 암환자 등 환자들을 위한 항면역 물질융합 기능성 유산균 제품 공급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생산-개발- 마케팅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비전이 공유되고,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사람이면 누구와도 이해를 나누고 함께 가고자 합니다. 카디널의 김태은 회장과 함께 하는 이유입니다. 동지애를 가지고 비전을 나누는 사이라 세월을 아껴서 협력하는 일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과거 새 삶을 얻게 되었을 때 소원이 있었습니다. 

땅을 지키고 생명구원을 목적으로 비옥하게 가꾼 땅에서 나는 유기농 작물을 경작하고 사는 김진홍 목사님의 두레공동체 같은 것을 이루어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삶을 약속하는 식품을 만들어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소외된 곳에 교육, 기술 지원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사업을 위해 쓰임 받는 기업활동을 하는 게 나의 꿈입니다. 

 

이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유통과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절실하다고 말하는 ㈜웰빙바이오랜드 이상복 회장.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 마더 테레사의 말처럼 우리가 건강해질 수 있는 원천물질을 개발해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그를 통해 세상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인터뷰어인 조연심은 놀고 먹고 글쓰는 삶을 꿈꾸며 작가, 강사, 브랜드컨설턴트, 토크쇼진행자, CEO로 포트폴리오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소통시키기 위해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를 운영하고 있고, 1년에 한 권 책쓰기를 통해 글쓰며 사는 삶의 행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비엔 미디어총괄국장으로 유비엔의 온오프라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나를 증명하라, 골드칼라의 시대], [과정의 발견], [300프로젝트(공저)], [나는 브랜드다],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공저)] 외 다수가 있습니다. 

yeonsim.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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