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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 김진향의 태국 푸켓여행 호캉스 둘째날 : Anantara Rayan Phuket Resort 아난타라 라얀 푸켓 리조트 #1

환영한다는 의미로 징~~ 을 울려주는 센스
프런트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풀의 전경이 그야말로 끝내준다. 웰컴 쥬스와 플라워 팔찌가 인상적이다.



1시인데도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안내해 준다. 보통은 3시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침대 위에서 수건으로 만들어진 토끼인형이 우릴 반겨준다.



잠시 쉬고 여유롭게 점심을 먹으러 호텔 2층 레스토랑으로 갔다. 바다를 배경으로 요리를 주문했다.
서비스로 나온 주스가 맛있어서 연거푸 3잔을 시켰다. 라임을 섞어 휘휘 저어주면 푸른색에서 보라색으로 바뀐다.
맛은 상쾌하고 개운하고 깔끔한 맛이다.



식전 요리로 나온 해피니스 박스..
비트 잎사귀에 이것저것 얹어 만들어준 쌈잎요리!
개운하고 깔끔하고 고소하고 매콤한 맛, 한 마디로 태국 맛을 닮았다.



태국오면 꼭 먹어야 할 요리 #1 팟타이
600바트에 숯불로 구운 왕새우 4마리가 사뿐히 앉은 태국 정통 볶음국수, 팟타이가 나왔다.. 완전 감동..

김작가는 쳇기가 남아 부드러운 맛의 닭고기스프를 주문했다. 것도 성공.



태국오면 꼭 먹어야 할 요리 #2 수박주스 땡모반
개운하고 시원하고 달콤한 맛의 주스로 마무리를 했다.

점심 후 마사지 받으러 픽업 차 타고 이동
Deep Relax
호텔 마사지가 7000바트에 1+1이라는 말에 놀라 싼 곳 찾아달라 했는데 여전히 비싼 곳으로 예약해 줬다. 여튼 90분에 오일마사지하는데 2000바트(한화 67,000원) 했다. 흔히 태국에선 350-500바트면 훌륭히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했는데.. 여튼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귀가해 웰컴 과일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렇게 태국 푸켓여행 둘째날 아난타라 라얀​​​​​​​​​​ 푸켓 리조트에서의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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