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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뉴욕여행 여섯째날] #1 맨하탄 55번 스트리트 인도요리 전문점 Darbar Grill : Fine INDIAN CUISINE 


맨하탄 55번가에는 숨은 맛집이 많다. 구글 검색 평점도 좋고, 관광객이 아닌 근처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먹으러 오는 식당들이라 

맛과 양 그리고 서비스까지 현지인의 기대와 수준에 맞춰져 있다. 

뉴욕 영사인 예현미 선배가 가이드해주는 곳은 늘 기대 이상이다. 

여기 인도요리전문점은 한국과는 달리 다양한 커리를 뷔페처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물론 고소하고 바삭하게 구워진 난도 무한리필이다. 

탄두리치킨을 비롯한 다양한 샐러드와 알랑미쌀로 지어진 쌀밥까지 모두 먹을 수 있다. 



이번 뉴욕여행 중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서비스 팁Tip이다. 

내가 알고 있던 상식으로는 팁이라 하면 서비스가 좋았을 경우나 호텔에서 묵을 경우 청소 잘 부탁한다는 수준에서 1~2달러 챙겨주는 게 다라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모든 요금에는 8.8%의 부가세가 붙고, 거기에 추가로 팁이 더해진다. 그것도 점심에는 15~ 18%, 저녁에는 20%의 팁을 추가해서 결제해야 한다. 일하는 사람들의 낮은 인건비를 손님이 부담하고 있는 셈이다. 그것도 너무 당당하게... 

결국 뉴욕 맨하탄의 물가가 비싼 것도 이유겠지만 부가세와 서비스 팁까지 더해진 한 끼 식사가 1인당 평균 2~3만원에 이르게 하는 요인이 된다. 조금만 고급진 레스토랑이라면 3명이면 10만원 정도는 각오해야 먹을 수 있게 된다. 

그러거나 말거나 뉴욕에서의 맛집 투어는 행복한 일상이다. 

열심히 일한 당신! 좋은 레스토랑에서 훌륭한 서비스와 맛을 즐겨라~~~ 여기는 뉴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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