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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뉴욕여행 여섯째날] #2 맨하탄 센트럴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metmuseum.org 에서 뉴욕을 만나다. 


맨하탄 55번가에서 걸어서 30분이면 센트럴파크에 도착할 수 있다. 도심 속 공원이라 뉴요커들의 자부심이기도 한 센트럴파크에는 

뉴욕을 대표하는 매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맑은 하늘과 내리쬐는 햇살에도 간간이 부는 바람 덕분에 시원하게 산책이 가능한 날씨가 바로 뉴욕의 5월이 주는 선물이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구에는 분수대가 있어서 지나가는 관광객이나 뉴요커들이 잠시 쉬어가기에 적당한 곳이다. 뉴욕에서 인상적인 점 중 하나가 도심 어디라도 사람들이 언제든 쉬어갈 수 있는 공원과 벤치가 놓여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도심을 걷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공원이나 벤치를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커피숍이나 가야 휴식이 가능한 한국과 비교해서 부러운 문화 중 하나다. 




시원한 분수대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입장.. 

티켓을 수령하고 왼쪽 가슴에 THE MET 스티커 (영수증에 붙어있음)를 붙이고 관람을 시작하면 된다. 영어로 된 MAP을 보면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곳곳을 관람하면 되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길을 잃게 될 수 있다. 

19세기에 갇혔다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곳곳에 제복을 입은 분들에게 화장실 위치나 밖으로 나가는 통로를 물어보면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주니까.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바로가기 www.metmuseum.org 


1866년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외교관 J.제이(1817∼1894)가 파리에서 한 연설을 발단으로 설립운동이 구체화되었으며, 뉴욕 시민의 노력으로 1870년 임대건물에서 소규모로 개관하였다가 1880년 센트럴 파크의 지금 위치로 옮겼다. 유럽의 대미술관과 비교할 때 역사는 짧지만 그 동안의 기증품 ·구입품, 탐험에 의한 발굴품 등 학문적으로 귀중한 소장품이 급속도로 늘었다. 1954년 대규모 개축으로 근대식 전시장을 완비하여 오늘날 그 규모나 내용면에서 세계 굴지의 종합미술관이 되었다.

수집품은 이집트 미술, 그리스 미술, 중세미술, 유럽의 회화, 미국의 회화, 기타 극동 및 고대 중 ·근동 미술, 그리고 조각·공예 ·판화 ·무기류 ·코스튬 ·가구 등 선사시대 이래의 인류역사의 산물인 세계 각국의 유물 총 200만 점 이상을 소장하고 있다. 회화에는 앨그레코, 렘브란트, 페르멜, 인상파와 그 이후의 작품에 명작이 많다. 또한 수많은 장서와 정기간행물, 사진 슬라이드를 보존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메트로폴리탄미술관 [Metropolitan Museum of Art, ─美術館] (두산백과)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동상이다. 

이 곳은 로뎅관이라서 로뎅의 유년시절 작품들과 미술책에 수록된 명작까지 

그의 천재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다. 



이번 뉴욕 여행의 목적 중 하나는 #서울문화홍보원 원장으로 

앞으로 어떻게 서울의 문화와 브랜드를 홍보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함도 포함되어 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관람하다 그 곳 작품들로 뉴욕을 소개한 책에서 영감을 얻었다.

SEOUL IS... 시리즈를 발행하면 되는 거였다. 

거기에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들과 함께... 

 

NEW YORK IS...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나와 거리를 걷다가 매트로 근처 커피숍에서 구입한 NEW YORK IS...를 읽었다. 

쏟아지는 햇살과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어울리는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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