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와 마늘... 제목이 정확하게 뭔지 모르겄네..



그림 준비하느라 춘천도 함께 못 가고..
깜짝파티 해 준다고 감동을 선사해 준 최지호 ...

사랑한다 지호야...


꽃바구니를 전해주는 지호


유정아! 지호야!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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