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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통가로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selmabest yeonsim.cho@gmail.com Selma


[퍼스널브랜딩프로젝트] 21일 동상이몽글쓰기_퍼스널브랜딩 편

#5 방탄소년단BTS는 어떻게 퍼스널브랜딩을 구축한걸까? by 조연심

방탄소년단BTS의 명성은 한국을 넘어 가히 전세계적이다. 

빌보트 차트를 석권하고, 어디를 가든 콘서트는 매진 행진이다. 매 순간 신기록을 갱신중이고, 그들의 경쟁자는 어제의 그들이다. 

한국에 이들보다 잘생긴 가수가 한 둘이 아니고, 이들보다 노래실력이나 퍼포먼스가 뛰어난 그룹들도 많지만

그 어떤 이들보다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그룹은 방탄소년단 뿐이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어떻게 방탄소년단은 퍼스널브랜딩을 구축한걸까? 

 

첫째, 성실했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에게 성실했다. 가수로서의 본분을 지키기 위해 좋은 노래를 만들기위해 자신들의 마음 속 울림에 집중했고,

수없는 무명의 순간들을 견디면서도 춤과 노래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런 성실함에 그들의 팬들은 

그들을 신뢰하고 믿게 되었다. 유명세를 얻게 된 후에도 그들의 성실은 계속되었다. 심지어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콘서트가 취소된 요즘,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방방콘)"으로 가수로서의 본분을 이어가고 있다. 

 

둘째,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이 선택한 기록은 바로 유튜브였다. 그들이 연습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콘서트 후에도 맘에 드는 

영상이 나올 때까지 편집하고 발행하고 소통하는 걸 멈추지 않았다. 디지털기록을 통해 BTS의 아미들은 

그들의 일상을 함께 할 수 있었고, 함께 웃고, 울고, 열광할 수 있었다. 오프라인의 성장이 고스란히 온라인을 통해 

공유될 수 있었던 것이다. 

 

셋째, 성과다. 

온라인을 통해 그들의 팬덤을 확대해나간 것도 성과고, 그들의 노래가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은 것또한 성과다. 

그들의 가사에 공감했고, 그들의 시각에 동의했다. 젊은 그들이지만 생각까지 어리지 않았던 것또한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성과였다. 그런 성과들이 하나둘 쌓였고, 한국을 넘어 전세계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BTS 콘서트를 성공시킬 때마다 한 점 한 점 스코어(Score)가 쌓여갔다. 그렇게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이 직접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퍼스널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만들어갔다. 

 

결국 방탄소년단이 퍼스널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었던 요인은, 

가수로서의 직업적 본질대로 성실했고, 자신의 존재를 온라인에 지속적으로 기록했고, 자타공인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최고의 [퍼스널브랜드]를 얻게 된 것이다. 

 

당신도 성공적으로 퍼스널브랜딩을 하고 싶은가? 

[자신의 분야]에서 직업적 본질대로 성실하고,

기록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권위와 사랑을 받을만큼 성과를 만들어보자. 

그리고 자신의 때(Timing)와 만날 때까지 시간(Time)을 견디면 된다. 

 

 

[#퍼스널브랜딩프로젝트 1탄]
동상이몽 글쓰기 for 21 days
“같은 사진 다른 글쓰기”

방법:
1. 21일간 함께 할 멤버를 정한다.
2. 각자 자신의 글쓰기 주제를 정한다.
3. 멤버가 돌아가며 매일 아침 9시에 사진을 공유한다.
4. 오후 9시까지 공유된 사진과 자신의 글쓰기 주제를 연결해 글을 쓴다. 양은 상관없다.
5.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페이스북에 멤버를 태그해서 공유한다.
6. 21일동안 지속한다.
7. 21일 자기분야 글쓰기를 한 소감을 공유하면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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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먼 인사이트 정소영 2020.04.2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실! 기록! 성과!
    저도 점차 기록의
    재미을 알아가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BlogIcon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2020.04.2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디어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