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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MU

[춘천산토리니] 추석 지낸 며느리와 함께 하는 한만재 파인다이닝 나인 프로젝트 4탄


[춘천산토리니] 추석 지낸 며느리와 함께 하는 한만재 파인다이닝 나인 프로젝트 4탄 


2015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한만재 쉐프의 9-Project?


춘천 산토리니 한만재 쉐프가 직접 선정한 9개의 코스 요리를 9번의 초대 손님과 함께 즐기는 프로젝트입니다. 




춘천 산토리니에서 맛을 책임지는 남자 한만재 셰프가 진행하는 나인 프로젝트 4번째 시간은 지지고 볶으며 추석을 지낸 며느리들을 위한 자리로 준비되었다. 


9월 27일 추석 당일 성묘를 마친 춘천 인근의 며느리들 중 한만재 셰프의 초대장을 받은 며느리들이 춘천 산토리니 2층 VIP룸에 모여들었다. 

밝은 미소로 추석을 지낸 며느리들을 맞이하여 맛깔스럽게 특별음식을 대접해 준 한만재 셰프..

나인프로젝트 4번째는 평소 스테이크 코스요리가 아닌 만재피자와 칼칼한 파스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사실상 결혼할 여자는 모두 미래의 며느리이고, 이미 결혼한 여자는 모두 누군가의 며느리였고, 그 며느리가 다시 누군가의 시어머니가 되는 돌고도는 며느리 인생! 


어떤 며느리라도 한만재 셰프에게 초대받으면 나인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된다... 

그래서 그 어느 나인 프로젝트보다 의미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한참을 기다린 후 나온 식전빵과 샐러드... 

여유있게 서빙되는 음식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즐길 수 있었다. 늘 바쁘게 상차리고, 다 먹으면 치우느라 바빴던 며느리들에게는 그 어떤 시간보다도 의미있는 순간이었다. 










식사를 마친 후 춘천 산토리니 한만재 셰프가 인사를 왔고, 다함께 밝은 모습으로 단체사진을 찍었다. 



춘천 산토리니는 어떤 계절, 어떤 날에 와도 늘 기분좋은 추억을 선물해 준다. 


춘천 산토리니 한만재 셰프가 초대하는 나인 프로젝트 5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10월을 기대해요^^



이제 가을을 맞은 산토리니에는 어떤 기분좋은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