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지식소통가로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selmabest yeonsim.cho@gmail.com Selma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공모한 "2014 창조적멘토링"에 브랜드기업 엠유가 당선되었습니다. 

 

브랜드 매니지먼트 엠유는

 

고등학생을 위한 꿈사관학교
홀로서기를 위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강원도 공무원들을 위한 셀프브랜드리더십과정
자가발전 포트폴리오 300프로젝트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작가에이전시 작가세상

등등

 

 

 

나의 미래, 내 이름으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참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이번에 청년위원회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브랜드 [창의인재 더청춘]은 2030 청춘들의 일, 꿈, 개인브랜드를 지원하기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입니다. 엠유의 모토는 '따로 또 같이'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더청춘 운영진이 모였습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은 총괄 PM을 맡았고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이 온라인 총괄을 

리얼리스트 손대희가 오프라인 총괄을 

문화메이븐 윤빛나가 카페 관리 및 온라인 지원을 맡았습니다. 

 

저는 엠유 대표로 모든 것을 함께 하게 되겠지요.

 

 

 

 

 

 

 

 

 

 

 

 

[창의인재 더청춘]은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http://cafe.naver.com/brandhow/)를 모티브로 창안되었습니다.

 

 

300프로젝트는 자신의 꿈을 위해 100권의 책 리뷰, 100명의 인터뷰, 100개의 칼럼을 쓰는 자가발전 포트폴리오입니다.

2012년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0여 명의 도전자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과 싸우고 있는 중이지요.

하지만 300프로젝트는 42,195km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똑같습니다.

 

누구나 도전하고 싶고 뛸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은 많은 복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체력, 의지, 코치, 응원자, 실력, 목표 등이 완벽하게 결합되어야 결승라인을 밟을 수 있는 게 마라톤 풀코스입니다.

그렇기에 초보자를 위한 단기코스가 있게 마련입니다.  5km, 10km를 도전하여 성공하게 되면 그 다음 코스를 뛸 수 있는 용기와 실력을 갖춰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20km를 뛰고  풀코스인 42.195km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위원회와 엠유는 마라톤 풀코스를 도전하기 위한 시험무대로 단기마라톤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꿈과 관심, 적성을 찾고 10권의 책, 10명의 사람, 10개의 칼럼을 쓰는 [30프로젝트]가 바로 마라톤의 5km와 같은 코스입니다. 그것도 혼자 하기 어렵다는 걸 알기에 가까이에 있는 멘토와 함께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멘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멘토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더청춘, 30 프로젝트

자신의 꿈을 위해 창의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창의인재 더청춘]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6월!

올 여름 더위와 싸우지 말고 나 자신과 싸워보시면 어떨까요?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곧 공지하겠습니다.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