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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정식 진진바라] 친정엄마 칠순잔치하고 왔어요 by 지식소통 조연심

지식 칼럼/ 감사일기

by 지식소통가 2013. 5. 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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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1일 여의도 한정식 진진바라

친정엄마 칠순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실제 생신은 5월 18일이지만 연휴 중이라 참여하시는 분들의 일정을 고려해 한 주 일찍 잔치를 하기로 했다.

 

칠순잔치 장소를 고르기 위해 한 달 전부터 고민을 했다.

뷔페, 한정식, 고깃집, 횟집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가격 대비 분위기나 규모가 맞지 않았다.

참석 가능한 친인척을 세어보니 어림잡아 보아도 40명...

그 분들에게 제대로 대접했다는 칭찬을 받고 싶었기에 장소선정에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해서 선택한 곳이 바로 여의도 한정식 진진바라.

 

 

 

 

사전 예약시에도 미리 음식을 먹어보고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칠순에 필요한 상차림, 떡케익, 현수막, 진행지원, 답례품까지 원스탑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

 

너무 바빠서 전화로만 예약을 하고 행사 당일 조금 일찍 도착해서 현장을 점검했다.

정말 손갈데 없이 깔끔하게 준비해 주심에 뭐라 감사함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

현수막, 꽃꽂이, 테이블 세팅, 떡 케잌, 음료서비스와 진행자 준비까지 완벽한 지원체계를 갖춘 여의도 진진바라였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엄마의 기념촬영...

 

 

 

 

12시가 되자 친인척들이 거의 다 도착하셨다.

사실 토요일이라 조금 늦을 거라 예측했지만 다행히 부산에서도 일찍 도착해 주셔서 12시 조금 넘은 시간에 식사가 준비될 수 있었다.

 

 

 

 

 

외삼촌과 엄마

 

40명의 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테이블 위에는 항상 음식이 풍족하게 마련되었다.

10여 명의 써빙하는 분들의 분주한 손놀림덕에 성질 급한 조씨 집안네들 모두에게 인상깊은 잔치상을 받은 느낌을 전할 수 있었다. 거기다 푸짐하게 준비된 갈비찜으로 '간만에 제대로 먹었다'는 말도 들었다.

 

사실 진진바라 한정식에는 산해진미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느 정도 식사가 나온 후 엄마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미리 여의도 진진바라에서 섭외해 준 MC가 축하행사를 진행하며 분위기를 북돋웠다.

 

엄마와 동생 그리고 나를 무대 앞으로 불러 세웠다.

동생은 오늘 행사에 함께 해 주신 친인척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렸다.

엄마 또한 하객들께 인사를 드렸다

나는 엄마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안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촛불도 끄고 건배 제의도 했다.

짧지만 의미있는 축하무대였다. 이 또한 여의도 진진바라의 배려로 진행된 시간이었다. 감사하다.

 

 

 

 

 

 

 

 

엄마의 칠순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큰아버지, 큰 엄마, 대전 작은 아버지, 여섯째, 막내 , 고모, 사촌 언니, 오빠 그리고 동생들과 5촌 아저씨, 외삼촌, 외사촌오빠 등 그 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이 모두 오셨다.

감사함을 어떻게 전해야 할 지 모르겠다.

 

 

 

답례품으로는 송월타월을 준비했다. 엄마의 칠순을 기념하는 로고와 함께...

 

 

성황리에 엄마의 칠순잔치를 마칠 수 있게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여의도 진진바라 팀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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