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퍼스널브랜딩 시대, 학원장이 브랜드가 되는 법
– 조연심 대표 ‘학원 브랜드 전략’ 강의 후기
일시: 2025년 7월 23일
장소: 한국학원경영 아카데미 1기
주제: 학원 브랜드 전략 – 학원장이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
강사: 조연심 대표 (퍼스널 브랜딩 엠유)
주요 키워드: 학원 브랜드 전략, AI 퍼스널브랜딩, 조연심 강사, 자기서사, 이름값, 디지털 평판, 학원장 브랜딩
학원장은 왜 퍼스널브랜드가 되어야 하는가?
2025년 7월 23일, 한국학원경영 아카데미 1기 강의장에서 조연심 대표는 “AI 퍼스널브랜딩 시대, 학원장이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학원장 대상 브랜딩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이 강의는 단순한 마케팅 방법을 넘어 이름값을 통해 선택받는 방법, 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생존 전략을 다루었다.
강의 핵심 메시지 1. 이름값은 곧 검색 자산이다
학부모는 더 이상 학원만 검색하지 않는다.
이제는 ‘○○학원’보다 ‘○○원장’의 이름을 검색한다.
이름이 검색되고, 콘텐츠가 남고, 신뢰가 쌓이는 구조.
결국 이름값이 브랜드의 본질이다.
퍼스널브랜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었다.
강의 핵심 메시지 2. 브랜드는 자기서사에서 시작된다
조연심 대표는 브랜드를 만드는 첫걸음으로 자기서사를 강조했다.
RFCE, STORY, FIRST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자신을 언어화하고, 정체화하며, 정렬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도록 안내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상황에서 빛나는가?”,
“무엇으로 증명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 브랜딩의 핵심이다.
강의 핵심 메시지 3. 실적보다 서사가 팔리는 시대
학원장의 브랜드는 단지 성과나 합격률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어낸 과정과 철학, 그리고 신념에서 시작된다.
이야기가 담기지 않은 실적은 금방 잊힌다.
반면, 서사 기반의 이름값은 반복 소비되고, 오래 기억된다.
이 시대의 브랜드는 설명보다 맥락이다.
퍼스널브랜딩 실전 워크북과 프레임 활용
이번 강의는 비전리더의 강의 중심이 아닌, 액션 리더와의 실전형 강의와 추후 워크시트와 실습을 팀별 활동으로 하며 학원에 적용가능하도록 구조화되어 있는 게 특징이었다.
참가자들은 챗GPT 탐색에서 [정체성 탐색gpt]를 통해 다양한 지기소개 방법들을 이해하고 실습해 볼 수 있다.
• 18초 자기소개: 미래–과거–현재 구조의 브랜드 피치
• 1분 자기서사: 신념과 정체성을 담은 짧은 서사
• FAB 자기소개: 특징(Feature), 강점(Advantage), 혜택(Benefit)
• 브랜드라벨: 자기정의 문장, 직관적인 브랜드 표현
• 이름값 진단표: 기능, 신뢰, 매력, 언어로 보는 브랜드 정체성
워크시트를 통해 많은 원장들이 자신을 단순한 교육자가 아닌 브랜드로서 인식하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강의 참가자 주요 반응
• “이제는 퍼스널브랜딩 하면 ‘조연심’이라는 걸 알겠어요.”
• “나의 이름이 자산이라는 개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잘 성장해서 놀고 먹고 글쓰며 살고 싶다는 조연심 작가님의 꿈을 꼭 이뤄주고 싶습니다.”
강사로서 너무 행복한 피드백이었습니다.
그래서 조연심의 책 <감으로 하는 브랜딩은 끝났다>, <하루하나브랜딩>, <퍼스널브랜딩에도 공식이 있다>와 홍삼을 선물로 드렸답니다.
제주, 구미, 대구 등지에서 올라온 40명의 원장님들이 너무 열정적으로 강의를 듣는 모습에 한경아:한국학원경영아카데미 1기를 열렬히 응원하게 되었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학원장도 브랜딩이 필요한가요?
A. 필요합니다. 간판보다 강력한 것이 사람의 이름입니다. 학부모와 학생은 결국 사람을 선택합니다.
Q2. 브랜딩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A. 자기서사를 정리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워크북과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언어화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Q3. AI와 브랜딩이 어떤 관련이 있나요?
A. AI는 콘텐츠를 증폭시키지만, 핵심은 사람이 가진 정체성과 이름값입니다.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 설계되어야 합니다.
AI 시대의 브랜딩은 감각이 아닌 시스템으로 설계된다.
검색 가능한 이름값은 곧 선택받는 브랜드가 된다.
학원장은 실적이 아닌 철학과 서사로 브랜딩되어야 한다.
지금은 퍼스널브랜딩의 시작점이자 전환점이다.
당신의 이름은 검색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리고 그 이름은 기억될 서사를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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