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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프로젝트] 21일 동상이몽글쓰기_퍼스널브랜딩 편

#8 파리하면 에펠탑, 당신하면 무엇? by 조연심

파리의 상징 에펠탑

 

에펠탑은 파리의 상징이다.

상징의 사전적 의미는 추상적인 개념이나 사물을 구체적인 사물로 나타냄을 말한다. 

 

물의를 빚은 에펠탑은 만국박람회의 최고 명물이었다.

1889년 5월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파리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는 약 3천만 명이 참석했지만, 모두들 화젯거리로 삼는 유일한 전시물은 하나뿐이었다. 바로 에펠탑이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 건축물로, 높이 320m에 2,000개의 가스등이 조명을 밝혔다. 용접한 금속 1만 5,000개의 조각이 탑을 이루었고 무게는 7,000t이었다. 꼭대기에서 볼 수 있는 파노라마적인 경치는 72㎞까지 달했다.

프랑스의 영광스러운 과거와 훨씬 더 영광스러운 미래를 나타내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상징이 있을까? 에펠탑을 설계했을 뿐 아니라 꼭대기에 삼색기를 꽂아 건물을 공식 개관하기도 했던 엔지니어 귀스타브 에펠은 이런 질문을 던졌다. 세속적이고, 과학적이고, 산업적인 현대성을 띤 새 시대를 그대로 보여 주는 건축물이기 때문이었다. 에펠탑은 또한 프랑스의 라이벌들에게 부러움을 안겨 주었다. 다른 어떤 나라의 수도가 이러한 건축물을 자랑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파리에서조차 모든 이들이 납득한 것은 아니었다. 회의주의자들은 방문객이 현기증을 느낄 것이고 어쩌면 번개에 맞을지도 모른다고 예언했으며, 명성 있는 프랑스 예술가 한 무리는 건축 기간 동안 "우리의 수도에 저 쓸모없고 보기 흉한 에펠탑을 세우는 데 대해 … 모든 정력을 바쳐" 항의했다. 그럼에도 에펠탑은 박람회의 인기 구경거리였으며 사람들은 떼로 몰려들었다.

탑은 1909년에 철거할 예정이었으나, 새로운 무선 전신 기술에 따라 필요해진 안테나를 세우기에 이상적인 장소였기에 그대로 남았다. 후세에도 에펠탑은 파리의 전 세계적인 상징이 되었으며, 오늘날 세계 최대의 관광 명소 중 하나다.

[네이버 지식백과] 영광의 상징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계 역사 1001 Days, 2009. 8. 20., 마이클 우드, 피터 퍼타도, 박누리, 김희진)

 

당신을 증명할 수 있는 상징은 무엇인가? 

당신의 철학, 가치, 명분, 이상을 담은 그 무엇은 [당신]을 떠올리게 하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하얀색 하면 앙드레김, 토크쇼 하면 오프라 윈프리, 음식 하면 백종원이 떠오르는 식이다. 

퍼스널브랜딩은 어떤 상징을 보면 당신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다.

 

 

[#퍼스널브랜딩프로젝트 1탄]
동상이몽 글쓰기 for 21 days
“같은 사진 다른 글쓰기”

방법:
1. 21일간 함께 할 멤버를 정한다.
2. 각자 자신의 글쓰기 주제를 정한다.
3. 멤버가 돌아가며 매일 아침 9시에 사진을 공유한다.
4. 오후 9시까지 공유된 사진과 자신의 글쓰기 주제를 연결해 글을 쓴다. 양은 상관없다.
5.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페이스북에 멤버를 태그해서 공유한다.
6. 21일동안 지속한다.
7. 21일 자기분야 글쓰기를 한 소감을 공유하면서 마무리한다.

출처: https://brandu.kr/3063 [지식소통 조연심의 e-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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