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지식소통가로 당신의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의 중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selmabest yeonsim.cho@gmail.com Selma


2019 잘팔리는 스마트 창업캠프 후기  @인천하이텍고등학교 by 엠유 

2019 인천하이텍고등학교 "잘팔리는 스마트 창업캠프" by 엠유 

2019년 6월 20일-21일 인천하이텍고등학교 3학년 학생대상 진로캠프가 진행되었다.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대표: 조연심)와 인천하이텍고등학교 손영배 진로부장님의 새로운 시도로 이번 캠프 컨셉은 "잘 팔리는 스마트 창업캠프"로 결정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고, 만든 제품에 네이밍, 상세페이지, 사진촬영, 카피, 가격 등을 모두 거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잘팔리는 스마트 창업캠프"의 제품은 5개로 젤캔들, 낮잠베게, 디퓨저, 열쇠고리, 천연비누였다. 각 반마다 CEO를 정하고 직접 제품을 만들고 담담 선생님들과 제품에 브랜드를 입히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인천하이텍고등학교 "2019 잘팔리는 스마트 창업캠프 제품라인_디퓨저,열쇠고리,젤캔들,낮잠베게,천연비누" 

오전 1교시부터 3교시까지는 각 반마다 정해진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얼마나 열심히 만드는지 사진만 봐도 현장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열정 그 자체였다. 

이렇게 해서 멋진 상품들이 완성되었다. 

이제는 직접 오프라인 플리마켓에서 팔아보는 시간이다.. 얼마에 팔릴까? 어떤 제품이 가장 인기가 좋을까? 

 

이제는 상품에 브랜드를 입히는 시간.. 

각 반 스토리텔링을 담당하는 선생님들과 회사명, 브랜드 네이밍, 제품 컨셉, 메인 스토리, 사진 컨셉, 대표 카피, 가격 등을 논의하는 시간! 

이게 정말 팔릴까? 

열쇠고리를 만든 최지호 선생님, 낮잠베게를 만든 신혜진 선생님, 천연비누를 만든 김소휘 선생님, 젤캔들을 만든 최광종 선생님, 디퓨저를 만든 김요정 선생님... 모두 열정적으로 함께 했다. 특히 최광종 선생님은 얼마 전 펴낸 <스마트스토어 상위노출전략>의 저자로 실제 판매에 도움이 되는 컨셉을 연출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다. 

 

김요정 선생님은 불과 5년 전 인천특성화고등학교 중 하나인 인천디자인고등학교 학생이었고 현재는 잘나가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제 브랜딩 기획이 끝났으니 직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할 사진 촬영을 하는 시간.. 

각자 기획한 컨셉에 맞게 실내와 야외를 넘나들며 최고의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연출했다. 사진은 네이버 오디오클립 #조연심의_당신브랜드연구소, #올리비아케이의_돈되는SNS, #하은의_피카소마음교육, #파블로를읽어요, #노태린의_신경건축학개론, #이경희의_아이디어정면승부 를 녹음, 편집하는 이은지 PD님이 맡아주셨다. 광고영상까지 넘나드는 피디님이 계셔서 컨셉에 맞는 멋진 사진이 나올 수 있었다. 

이 제품들을 직접 만나는 방법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엠유스토어 를 검색하시면 된다.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 스토어 

엠유스토어 바로가기  https://smartstore.naver.com/mu_store

 

엠유스토어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가 운영하는 온라인 마켓, 엠유스토어입니다.

smartstore.naver.com

2019 잘팔리는 스마트 창업캠프는 이제 시작이다. 

2019년 7월 20일까지 판매된 금액과 오프라인 플리마켓에서 판매된 금액을 합하여 최고 판매왕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엠유는 판매수익금 전액을 인천하이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벌써 구매가 일어나고 있어서 반가운 소식이다. 


인천하이텍고등학교 노학식 교장선생님
<스마트스토어 상위노출전략>의 최광종 저자 (좌)와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의 손영배 인천하이텍고등학교 손영배 진로교사 선생님(우)

이번 캠프를 성공적으로 잘 이끌어준 엠유 김주리 부사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에 필요한 모든 디자인을 담당해준 브랜드컨셉디자이너 최유정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인천하이텍고등학교 학생들 모두가 미래 잘 팔리는 마켓의 CEO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후기를 마친다.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