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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뉴욕여행 넷째날] #3 맨하탄 Times Square 타임스 스퀘어에서 디자인과 광고의 현주소를 보다 


대표적인 타임스 스퀘어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곳 중 하나는 계단으로 올라가는 곳까지 연결된 광장이다. SQUARE 스퀘어라는 단어가 광장을 의미하듯 광장 주변으로 둘러싸인 모든 건물과 지나가는 버스, 택시 심지어 사람들까지도 모두 저마다의 광고를 하고 있다. 



눈이 휘둥그래지는 이유는 온갖 디자인과 색감과 텍스트로 무장한 이 곳 타임스 스퀘어에서는 너무 강렬하기만 하다 해서 시선을 잡는 것은 아니다. 그 어떤 광고판보다 눈길을 끄는 건 바로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마침 화보 촬영인지 영화촬영인지 CF촬영인지 모를 웨딩드레스 차림의 모델이 카메라 반사판까지 동원되어 촬영을 하고 있었다. 진짜 영화 속 한 장면이 그대로 현실로 뚝 떨어진 느낌이었다. 



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다가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까지 했다. 밤에 아름답다는 타임스 스퀘어는 낮에도 각종 전광판들이 자연빛을 뚫고나올 강렬함을 담아 인공의 빛의 위력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 곳 타임스 스퀘어는 가장 상업적인 곳이 얼마나 아름답고 디자인적으로 우수하고 색감이나 색채가 다채로운지를 보여주는 곳이다. 



어느 방향으로 보더라도 눈길이 휘둥그래질만큼 매력적인 광고판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 Times Square 타임스 스퀘어다. 

제야에 불이 밝혀진 공이 내려오면 새해를 향해 카운트다운을 하는 전통이 뉴욕타임스가 이전해오던 때부터 시작되어 해마다 12월 31일 밤이면 많은 인파가 몰려든다. 1970년대와 1980년대 이 지역은 포르노극장, 성인용품 상점, 스트립쇼 공연장 등이 들어서 천박한 분위기의 우범지대가 되었으나, 1990년대에 재개발작업에 착수하였다. 이에 따라 월트 디즈니(Walt Disney)가 이 지역 개발에 투자하였고, 많은 새로운 공연장, 호텔, 음식점, 대규모 상점들이 들어서면서 재정비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타임스스퀘어 [Times Square] (두산백과)




뉴욕의 광고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끊임없이 유혹하고 또 유혹하는 메시지를 보낸다. 

결국 자꾸 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설득당하게 된다. 

아 저 브랜드를 소유해야겠구나... 

결국 다니엘 핑크의 [파는 것이 인간이다]에서처럼 뭐라도 팔기 위해서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광고들처럼 

 자신들이 내놓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탁월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디자인이던 색감이던 카피던 

눈에 띄어야 한다. 

놀랄 만큼 리마커블 Remarkable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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