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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와 한국직업방송이 만드는 그녀가 돌아왔다] 수요특집 자녀진로특강 / 조연심 특강 "어떻게 배워야 할까?" 



3: 어떻게 배워야 할까?


우리가 알고 있는 학습법에 제동이 걸렸다. 정해진 교재를 완벽하게 암기해 시험을 치뤄 그에 상응하는 자격증을 취득함으로 우리는 성공을 보장받아왔다. 하지만 단순 암기를 넘어 고차원적인 일까지 인공지능 로봇에 대체되는 요즘, 우리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 걸까?

배운 게 도둑질이라 이 일 밖에는 못한다는 사람들에게 왜 배우지 못하는가를 물었다. 그들에게 있어 배움이란 늘 테스트 즉 시험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지루하고 힘든 암기 과정에 불과했다. 그러나 인터넷은 딥러닝을 통해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지고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1명의 인공지능 변호사가 500명의 변호사가 할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다.  

18세기 장인의 비법을 배우기 위해 힘든 허드렛일부터 하며 도제식으로 배웠던 것을 기억하라. 배우는 동안 가난하거나 외롭거나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감내할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뭐든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 때 그 일은 나의 새로운 직업이 된다.





[3강] 연합뉴스TV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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