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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그람스코리아 우고스(대표 강찬고) 에서 글로벌경험학교 세번째 프로그램인 [우고스플랫폼스쿨] 3주차: 고영혁의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과 플랫폼에서의 성공법칙

퍼스널브랜딩/MU

by 지식소통가 2015. 10. 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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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스플랫폼스쿨


주최: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주관: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 

후원: 우고스, 트라이그람스코리아, 300프로젝트 

일시: 2015년 9월 15일 ~10월 13일 

장소:(주)트라이그람스코리아 우고스 가산디지털역 근처 15F 




2015년 9월 22일 오후 7시~10시 트라이그람스코리아 우고스(대표 강찬고) 에서 글로벌경험학교 세번째 프로그램인  [우고스플랫폼스쿨] 3주차 강의가 시작되었다. 


2주차 :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과 플랫폼에서의 성공 법칙 

강사 : Gonnector 고영혁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그로스 해커, 기업가, 교수, 작가 

전) Gmarket 금융사업파트장 

전)NHN 콘텐츠전략팀장 


전문분야 : 데이터 사이언스, 서비스 디자인, 사업 개발, UX사용자경험, 스타트업, 커리어, 그로스 해킹 

제공서비스: 컨설팅, 자문, 멘토링, 심사, 평가, 교육, 칼럼 






2015년 9월 6일 화요일 저녁 7시~10시 @트라이그람스코리아 우고스 15층에서 우고스플랫폼스쿨 3번째 시간이 진행되었다. [그로스 해킹]의 역자인 Gonnector고영혁의 [그로스 해킹과 플랫폼에서의 성공 법칙]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의 박현진 퍼스널브랜드PD의 진행으로 수강생들의 지난 한 주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고스플랫폼스쿨 세번째 강의가 시작되었다. 




고영혁 대표의 그로스해킹과 플랫폼에서의 성공법칙에 대해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그는 질문을 했다.  



내가 생각하는 플랫폼은 무엇인가? 

생태계, 사람이 만나는 곳, 장터, 기회와 가능성이 만나는 곳 등등 

자신이 생각하는 플랫폼에 대해 다양한 정의를 쏟아놓는 수강생들... 


고영혁이 정의하는 플랫폼: 여러 사람이 모여 가치를 주고 받는 가치가 있는 곳 

둘 이상의 서로 다른 주체들이 각자의 가치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잘 되고 있다는 증거다. 

기본적인 조건은 플랫폼을 쓰는 주체들이 많아야 한다. 


플랫폼비즈니스가 돈을 버는 방식: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플랫폼을 만든 사람에게 수수료를 낸다. 


예) 플랫폼 네이버의 검색광고가 가장 큰 수익원 

검색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내 상품과 서비스를 노출하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 놀 수 있는 플랫폼이기에 네이버 검색광고가 플랫폼 비즈니스가 되는 것.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많은 이용자가 있고, 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있고, 그 둘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도록 장터를 만든 것이 바로 플랫폼! 


사람이 곧 플랫폼이고, 

나는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있는 내가 곧 플랫폼이 된다. 


 그것이 바로 플랫폼비즈니스고 


플랫폼이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규칙이 필요하다. 

플랫폼의 규칙을 제대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플랫폼을 내 맘대로 활용할 수 있다. 조물주가 된 것처럼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게 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모든 플랫폼에는 판의 규칙이 있고, 주고 받는 흐름이 생긴다. 


강의 시간 중 상당시간을 활용해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먼저 시킨 후 오늘의 주제인 그로스 해킹으로 넘어갔다. 







Y Combinator - paul Graham

긴 시간 정성스럽게 투입을 하면 반드시 성과가 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Whenever you hear anyone talk about ‘growth hacks, just mentally translate it in your mind into ‘bullshit.” 


 “네가 만일 누군가가 말하는 그로스 해크라는 말을 듣는다면 마음 속으로 개소리하네 라고 생각하면 된다.” 



Growth hacking에서의 hack은 땅을 갈고 파고 하는 행동... 무언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땅을 갈고 파고 흙을 골라주는 행위를 먼저 해야 한다. 그리고 꾸준하게 해야 농작물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스 해킹은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사전에 해야 하는 필요한 수고로움(꾸준히, 자주, 제대로)을 말한다. 



<그로스해킹의 컨셉>


공학(Engneering)과 마케팅(Marketing)의 영역의 교집합이 성공적일 때 그로스 해킹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핵심은 공학기술과 마케팅의 핵심은 교집합인 ‘제품’을 수없이 실험적으로 만들거나 팔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제품 자체를 공학기술을 활용해서 그 덕분에 마케팅이 잘 되게 하는 것이 바로 그로스 해킹이다. 결국 제품 자체가 마케팅에 용이할 수 있도록 좋아야 한다. 



<그로스 해킹 -구성요소> 


보이는 영역 : viral growth 

보이지 않는 영역: landing page optimization, Analytics, product management, Email marketing, UX, PR, Behavioral economics, Onboarding 


눈에 보이지 않는 ‘분석’을 통해 실제 플랫폼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야 제대로 그로스 해킹을 성공할 수 있다. 



내가 목표하는 지점이 있어야 하고, 목표까지 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일을 제대로 하게 되면 효율적으로 목표하는 바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그로스 해킹이다. 즉 목표로 가는 여정을 잘게 쪼개서 제대로 실행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왜 잘게 쪼개야 하는가? 과정을 쪼개지 않고 통으로 있으면 어디가 문제인지 보이지 않는다. 잘게 쪼개야 진짜 문제를 파악할 수 있고 그 문제를 해결(개선)할 수 있으며 필요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즉 잘게 쪼개야 인과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그로스 해킹의 효과는 원하는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까지 가는 과정을 잘게 쪼개서 인과과정을 이해하고 최적화할 때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두 가지> 

선이 이어져 있어야 한다. 다른 부분으로 꺽인 부분만큼 실패와 아픔이 있지만 이전 커리어에서 한 가지는 들고 갈 수 있어야 다른 커리어와 연결될 수 있다. 원인과 결과 즉 인과관계를 이해했기 때문이고 Why에 대해 답을 찾는 과정이 이어졌다. 사람과 데이터에 대해 끝까지 가지고 가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가야 한다. 


매 순간 하나하나를 진짜 제대로 열심히 해야 끊어지지 않는다. 경험과 경험을 융합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었다. 연결고리 중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시기가 만나면 나의 최상의 때가 될 수 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 

콘텐츠 :내 전문성을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의 수준 높은 결과물(Score)로 만들어내야 한다.

일관성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콘텐츠를 일관되게 만들어야 한다. 

지속성 : 자신의 때와 만날 때까지 꾸준하게 시간을 견뎌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야 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제대로 된 콘텐츠를 옴니마케팅해야 한다.  

나에게 일감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내는 것이 먼저! 



인과관계와 같은 흐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예측과 조정이 가능해진다. 나한테 유리한 조건으로 흐름을 조정할 수 있다. 치밀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면 훨씬 도움이 되지만 현상을 거시적이지 않고 미시적으로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결론:

구체적이고 손에 잡힐 것 같은 목표는 가까운 미래에 둔다. 

추상적이고 두리뭉실한 목표는 먼 미래에 둔다. 

그 사람의 역량과 경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있다.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 그 곳에서 할 수 있는 것 중 최적화된 것을 하면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면 된다. 


“사람이 플랫폼이다.”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람이 잘 되야 한다. 개인 스스로가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해야 하고 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을 잘 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은 무엇으로 다른 사람에게 기여할 수 있는가? 사람이 브랜드가 되면 저절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퍼스널브랜드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조연심의 7번째 책 [과정의 발견]의 마케팅은 그로스 해킹과 같다. 

내가 가고자 하는 지점을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전성기의 시작이라고 한다면 그 과정을 설계하고 잘게 쪼개서 그 과정과정에서 해야 할 최적화된 것을 하고 성과를 만들면서 지속하게 되면 결국 원하는 곳에 이를 수 있다...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의 마케팅 팀장 이혜미의 빙글과 네이버 포스트에 대한 모든 것! 

빙글의 팔로워수가 10만명을 넘은 빙글의 고수... 


자신의 노하우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법을 제대로 전수해준 시간이었다.






우고스플랫폼스쿨 1기 마지막 4번째 수업은 컨셉디렉터 이수향의 옴니 마케팅(OMNI_Marketing) 

SNS 혁명의 시대, 나를 컨셉팅Conceting하라! 

내 상품의 컨셉을 정의하고, 1페이지 컨셉 선언문 완성 






이렇게 해서 우고스 플랫폼스쿨 1기 4주차 수업이 마무리됩니다. 

다음 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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