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헤이데이 2016년 1월] 창직의 세계 - 지식소통가 조연심: 개개인을 '브랜드화'한다



내 직업은 내가 만든다, 창직의 세계


이제는 직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다. 

직업을 만들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알아야 하고, 그런 재능을 자타공인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훈련해야 한다. 언제까지? 그 분야의 정상에 오를 때까지 말이다. 

그렇게 해야 전성기에 오를 수 있고, 그 후엔 다시 새로운 분야의 일에 대해 탐색하고, 훈련하는 과정을 지속하면서 평생 현역으로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 걸까?

그 일이 미래에도 할 수 있는 일인가를 점검하는 한편, 시장에서 거래가능한 기술(Skill)을 갖출 때까지 훈련하는 시간을 견디세요. 그 과정을 온라인 포트폴리오로 남겨야 미래에도 내 이름으로 살 길이 명확해집니다.

과정의 발견이 중요해진 이유다.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당신은 왜 그리로 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검증가능한 전문가로 살아남아야 한다. 


어떤 꿈을 꾸던 

어떤 삶을 살던 

당신의 과정을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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