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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심의 하루하나브랜딩>#047 믿을 수 있는 브랜드는 어땋게 만들어지나요? Q: 믿을 수 있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047 신뢰프로토콜대로 작동하면 된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낯설다. 낯설다는 건 설렘이 되기도 하지만 예측할 수 없기에 불안을 야기한다. 한 사람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다는 말이다. 누구든 자주보면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당연해지며 당연해지면 믿게 된다. 믿음은 누적된 약속의 이행으로 만들어진다. 어쨌거나 성공하는 브랜딩에는 공식이 있다 하루 하나 브랜딩! 100일 프로젝트 To be Continued #OnepaperBranding #조연심 #고수의메모 #100일프로젝트 #아이패드연습 #공부습관 #퍼스널브랜딩 #퍼스널브랜딩에도공식이있다 #300프로젝트 #100개의기적 #시간의 축적 #청소년을위한300프로젝트 더보기
디지털평판매거진 월간엠유 4월호 발행 디지털평판매거진 #월간엠유 4월호 발간 ‘센스 Sence’ 해당 분야 관련 축적된 지식의 최적화가 센스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옷 잘 입는 센스, 말 잘하는 센스, 브랜딩 잘 하는 센스! 골프에서 가장 센스있는 사람하면 당연 ‘박세리’ 선수가 떠오릅니다. 언젠가 박세리 선수가 박찬호 선수에게 골프 교습을 하며 보여줬던 모습에서 센스가 어떻게 나오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박세리 선수는 골프 교습의 핵심으로 두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첫째, 목표 타킷을 정확히 잡고 자세를 그쪽에 맞춘 다음에 쳐야 하는데 아마추어는 마음만 그 쪽으로 가 있고 대충 서서 친다. 둘째, 숏게임의 경우 반드시 발걸음으로 거리를 확인하고 그 거리만큼 쳐야 하는데 아마추어는 대충 눈 짐작으로 친다. 정리하자면 ‘마음 만으로 되는 것은 없.. 더보기
<조연심의 하루하나브랜딩>#046 아무 것도 필요없는 시대의 마케팅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Q: 아무 것도 필요없는 시대의 마케팅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046 마케팅3.0시대의 마케팅처럼 하면 된다. 세상은 변하면 사람도 변한다. 양의 시대에서 질의 시대를 지나 망의 시대를 거쳐 격의 시대에는 어떻게 마케팅해야 하는 걸까? 만들기만 하면 팔리던 마케팅 1.0시대가 무언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싸고 잘 만들면 팔리던 마케팅 2.0시대를 지나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제안으로 팔리는 마케팅 3.0시대가 되었다. 내가 무엇을 만들고 파는가보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가 더 중요해졌다는 의미다. 어쨌거나 성공하는 브랜딩에는 공식이 있다 하루 하나 브랜딩! 100일 프로젝트 To be Continued #OnepaperBranding #조연심 #고수의메모 #100일프로젝트 #.. 더보기
미래직업리포트 시즌13 브랜딩워크시트 편 워크북 배송 안내 여러분!! 내일이면 당신의 브랜드 가치를 확실하게 올려줄 비법을 담은 워크북이 도착할 거에요!! ~~~ 더보기
<조연심의 하루하나 브랜딩>#045 절대 채널을 돌리지 않게 만드는 비법은 뭔가요? Q: 절대 채널을 돌리지 않게 만드는 비법은 뭔가요? #045 ‘흔들기’와 ‘받기’ 구조를 활용하면 된다. 왜 TV는 오래봐도 피곤하지 않은 걸까? 이유는 ‘흔들기’와 ‘받기’ 구조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흔들기 : 회사가 커다란 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된 사장의 결단. 그것은! 받기 : ‘전 사원 급여 10퍼센트 인상’ 이 구조가 아닌 문장이다. 사장이 ‘전 사원 급여 10퍼센트 인상’이라는 결단을 내린 덕분에 회사는 커다란 성장을 이루었다. 대부분의 예능도 이런 구조로 만들어진다. 궁금증을 자아내고, 익숙하고 친숙한 언어로 흔들기를 하여 ‘주목’을 시킨 후 하고 싶은 말로 ‘받기’를 한다. 오래도록 주목받는 방법은 시청자를 피곤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어쨌거나 성공하는 브랜딩에는 공식이 있다 하루.. 더보기
<조연심의 하루하나브랜딩> #044 관계맺기가 서툰 사람이 성공하려면? Q: 관계맺기가 서툰 사람이 성공하려면? #044 상호작용에 투자해야 한다. 과거를 알고 현재를 알면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이 성공하는가? 나르는 데 힘이 필요한 시대에는 강한 힘을 가진 자가 필요했다. 시스템 안에서 주어진 일을 하는 시대에는 매뉴얼대로 일하는 자가 필요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떤 사람들이 필요할까?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보다 더 열린 태도로, 더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알고 있는가? 더 안정적이고 더 외향적인 사람을 알고 있는가? 더 진지한 사람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더 노력해야 한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다른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있다. 실제 상호작용에 투자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보상으로 되돌아온다. 어.. 더보기
<조연심의 하루하나브랜딩> #043 자꾸만 미루려는 나를 극복하는 법은 뭔가요? Q: 자꾸만 미루려는 나를 극복하는 법은 뭔가요? #043 도마뱀뇌를 완전히 속여야 한다. “우리는 모두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고,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기부하는 사람, 그가 곧 린치핀이다. 대량생산 시스템의 시대를 지나 예술적 크리에이터가 새로운 게임의 룰을 만들도 있다. 수많은 핑계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그 무언가를 창조하려는 노력이 당신을 당신답게 만든다. 당신의 당신에 의한 당신을 위한 모든 것. 린치핀이 되는 길이자 퍼스널브랜딩이기도 하다. 어쨌거나 성공하는 브랜딩에는 공식이 있다 하루 하나 브랜딩! 100일 프로젝트 To be Continued #OnepaperBranding #조연심 #고수의메모 #100.. 더보기
<조연심의 하루하나브랜딩>#042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 Q: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 #042 린치핀이 되거나 골드칼라가 되거나 내가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세상의 변화를 얼마나 볼 수 있는지와 그 변화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에 따라 나는 4부류의 사람 중 한 곳에 속한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은 시대의 변화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통찰을 가지고 있고 현재의 상황에서 내가 집중해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린치핀’ 또는 ‘골드칼라노동자’라 부른다. 어쨌거나 성공하는 브랜딩에는 공식이 있다 하루 하나 브랜딩! 100일 프로젝트 To be Continued #OnepaperBranding #조연심 #고수의메모 #100일프로젝트 #아이패드연습 #공부습관 #퍼스널브랜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