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7. 어차피 앞이 보이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지식 칼럼/개인브랜드HOW | 2012.08.05 03:29 | Posted by 지식소통 조연심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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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연심의 개인브랜드HOW] 창의적 사고! 피카소처럼 하라.
http://mu-story.com/36.

 

  21세기들어 가장 화두에 오르는 단어는 바로 '변화'이다. 변하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는 절체절명의 구호아래 사람들은 저마다 변해야 한다고 목소리르 높이고 있다. 그리고 제대로 변화하려면 창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사고도 역발상으로 해야 하며 끊임없는 열정으로 정상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머리로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로도 변해야 산다고 외친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변화는 두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미지의 세계에 진입한다고 하는 것은 마치 한치앞도 안보이는 안개 짙은 곳에서 한발한발을 내딛을 때의 두려움과 유사하다.

 

 '이러다 구덩이에 빠지면 어쩌지?'

 

 세상은 그래도 공평하고 기회가 많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놓으면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것을 찾다보면 여러가지 불편하고 불안한 현실이 앞을 가로막는다. 경제적인 문제, 기존의 인맥관리, 다른사람의 이목, 자신감상실 등등... 그러나 새로운 인맥의 형성, 나를 돌아보는 시간적 여유,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그리고 겸손함...

아이들 한테만 마시멜로 이야기를 기대할 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도 마시멜로의 교훈은 그대로 다가온다.

 

지금 손에 가득쥐고 있는 것을 놓아라.. 그러면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이다. 무서워 하지 말라. 그 곳에도 사람은 살고 있으니까..

 끊임없이 변화한 사람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이가 바로 피카소이다.  [그림읽는 CEO]에 인용된 피카소의 어록을 통해 그의 지칠 줄 모르는 변화의 몸부림을 함께 느껴보자.

 

첫째, 그는 새로운 영역을 탐사하는 개척자형이었다.
둘째, 피카소는 일을 놀이처럼 즐겼다. 작업이 가장 큰 즐거움이었기에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었다.
셋째, 그는 자신이 만든 작품을 늘 미완성이라 여겼다. 그래서 결코 만족할 수 없었다. 그 미진함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작품에 착수했다.
넷째, 피카소는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품었다.

 

 중국 전설에  계곡의 가파른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무기만이 용으로 승천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모두가 우러러보는 제왕이 되기 위해서는 가혹한 시련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무기로 살 것인지, 변화의 고통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으로 승천할 것인지는 바로 내가 결정할 문제인 것이다.

어차피 앞이 보이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2. 개인브랜드사관학교
http://cafe.naver.com/brandhow

 

3. 10년 후가 기대되는 청춘, 인터뷰!
자기경영에 몰두하는 대학생활을 즐기는 청춘 김태희를 만나다.
http://onbranding.kr/1210

 

1) 대학생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 무엇을 얻었는가)

2) 2012년 or 이번달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
(1가지 이상,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3) 내가 닮고 싶은 사람
(성격, 가치관, 이미지, 비전, 활동, 연예인/정치인/개인적지인... 누구를 무엇을 왜)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은 가수이자 JYP대표인 박진영입니다. 박진영은 우선 제가 일하고 싶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며, 지금의 한류를 만든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거론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박진영을 닮고 싶은 이유는 단지 그가 정상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박진영은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 있기 까지 그리고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배울 점은 자기가 하고 있는 일 그리고 그를 위한 노력들을 어느 누구보다 더 즐기면서 행복해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저도 박진영처럼 내가 잘하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 되고 싶고 또 그처럼 열정을 잃지 않고 정말 즐기면서 행복하면서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4) 김태희는 [ ]이다. [ ] 이기 때문이다.


4. 이태리 명품 수제화, 바이네르
http://www.vainer.co.kr/shop/main/intro.php


5. 조하나의 북툰 <뫔다이어트21일> 유재숙 저
http://cafe.naver.com/brandhow/366


6. 소셜캠퍼스 대학생활포트폴리오 스쿨1. 나 IDENTITY
http://www.facebook.com/#!/events/27257780950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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