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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 언니와 홍천 이시형박사의 힐리언스 선마을에 다녀오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지식 칼럼

by 지식소통가 2011. 5. 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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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힐리언스 선마을


                                     
                                         힐리언스 선마을 바로가기 http://www.healience.com/ 



2011년 5월 20일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인순이 언니와 홍천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을 다녀왔다.
분당 서현역에 위치한 AK몰 앞에서 난생 처음 연예인들이 타는 하얀색 벤을 타보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양 기분이 들떴다.
경춘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청평IC에 내려서도 한참을 가다가 들어선 힐리언스 선마을...
마치 숲 속의 성이라도 들어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에 절로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 같았다.


이시형 박사가 촌장으로 있는 힐리언스 선마을은 한껏 푸르름을 자랑하는 홍천의 한 가운데 녹음의 풍성함을 자랑하듯 온갖 초록연두빛 자태와 은은한 풀향을 내비치고 있었다. 가만히 보기만 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눈도 건강해지는 곳이었다. 인순이 언니가 가끔 들러 조용히 쉬다 가는 곳, 그곳에 오붓하게 점심식사를 하러 간 것이다.

식사 도중에도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게 인사를 받아주고 그러면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이야기를 할 때는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연예인이라서 다를 거라고 생각했던 나의 선입관이 스르르 무너져내림을 느꼈다. 그녀가 만들려고 하는 다문화학교가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가 된다. 자신이 받은 것을 나누어주고 싶어하는 그 진심이 반드시 끝까지 지켜질 수 있도록 난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다.

인순이 언니와 셀카 한 컷!


가수 인순이 언니가 첫 만남부터 스스럼없이 대해주고 언제고 맛난 것 사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나또한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그녀가 마지막까지 화려한 여가수의 모습으로 남을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고 또다른 꿈 중 하나인 다문화학교가 예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다. 인순이 언니! 그 날 건강식으로 준비된 점심 너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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