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붕그룹(이사장 백용기) 학교법인 거붕학원 화도중학교 2018 "거붕예술제" 체육대회, 작품전시회, 예능발표회 2부 예능발표회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는 화도중학교 전교생이 참여하는 예능발표회가 있었다. 지식소통가이자 브랜드 매니지먼트사 엠유의 조연심 대표도 함께 했다. 


화도중학교 학생들은 만날 때마다 환하게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한다. 어른을 봐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질문을 할 정도로 적극적이고 활발하다. 평소 어떻게 교육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기분좋아지는 학생들이 준비한 예능발표회에 끝까지 함께 하면서 그들의 지난 시간을 응원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다. 



학부모와 내빈들이 지켜보는 무대 위에서 거붕예술제 2부의 막이 올랐다.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김수정 단장님과 지인분들이 끝까지 자리를 빛내주셨다. 거붕그룹 백용기 이사장님이 일일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많은 분들이 장학금을 기탁하고, 학생들이 장학금을 수여받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고 자란 학생들이 얼마나 큰 어른이 될 지 기대하게 된 시간이었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난타 '화락', 1학년 1반의 붐바스틱 댄스, 1학년 2반의 플래시몹 안무, 윈드밀즈, 윈드밀즈Jr.의 '여행', '별이 빛나는 밤에', 2학년 2반의 풍물놀이, 2학년 1반의 카드섹션, 1학년 2반의 컵타, 2학년 2반의 마인드크루 커버댄스, 3학년 2반의 합창 '홀로 아리랑', 3학년 1반의 코믹댄스, 관현악반의 '인스턴트콘서트', '행복을 주는 사람', 디-스피릿츠의 리믹스, 사물놀이 앉은반의 삼도사물놀이 '삼도농악가락'까지 전교생의 열정과 기량이 맘껏 발휘된 멋진 무대였다. 

사회자의 폐회사로 모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018 거붕예술제에 함께 했던 화도중학교 교직원들과 백용기 이사장님, 박경애 화도중학교 교장 선생님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내년의 거붕예술제에도 멋진 공연과 작품들을 기대해본다.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