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대로(이경희 대표) x 엠유(조연심 대표) 콜라보 워크숍 "가정의 행복을 위한 경험과 공간을 함께 고민하다" 

2018년 8월 31일 강남 파이낸스플라자 16층에서 아이와 엄마의 공간을 설계하는 (주)원하는 대로 와 디지털평판을 만들어가는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의 콜라보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콜라보 워크숍은 핵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여 두 기업의 역사와 철학, 비전과 브랜드를 비롯해 향후 사업성까지 공유할 수 있는 목적있는 워크숍이다. 

먼저 엠유가 일하는 방식에 대해 함께 한 멤버들이 자신이 하는 업무를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잘 팔리는 콘텐츠를 연구하고 발행하는 셀링포인트디렉터 하정연, 요즘 책읽는 라디오  #파블로를읽어요 PD로도 맹활약 중이다. 

인피티니 덕질로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디어와 성공사례를 지닌 엠유의 인턴 심하은 

온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디자인을 완성해가는 브랜드컨셉디자이너 최유정 

생각표현전문가로 사람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말과 글로 표현하며 엠유의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 책임지고 있는 부사장 김주리 

자신의 이름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그런 사람들을 지식이라 말하고, 그런 사람들과 사람들을 연결하고자 퍼스널브랜드 구축을 도우며 글쓰고, 강연하고, 컨설팅하는 엠유의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 조연심


김주리 엠유 부사장은 PT를 통해 다수의 연결된 브랜디드 피플에 대한 이야기와 그간의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마치 강의를 들은 듯한, 그러나 엠유의 매력에 엄청 설득당한 멋진 프레젠테이션이었다. 



엠유에 이어 원하는대로 대표님과 직원들이 각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원하는대로의 대표이자 아이들에게는 지니(요술램프에서 금방 나와 원하는 거라면 뭐든 들어줄 듯한 묘한 매력을 지닌) 이모로 통하는 이경희 대표님이 22년 동안 해 왔던 전시, 기획 일을 통해 그녀만의 일하는 철학, 가치관, 통찰, 정체성, 비전 등을 알 수 있었고, 그 모든 경험과 소망이 담겨 아이가, 엄마가, 고객이 원하는 대로 뭐든 다 이뤄주겠다는 포부를 가진 기업 원하는대로가 나올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기업들이 원하는 것보다 먼저 그들을 연구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최고의 가치를 전시하려했던 이경희 대표의 진정성이 삼화페인트, 신세계, 이마트, 고양 꽃박람회 등의 사례에서 고스란히 보여질 수 있었다. 

이 모든 과정과 결과를 이제 아이와 엄마의 삶에 그대로 녹여내고 싶다는 바람으로 탄생한 원하는대로... 



아이야어서와는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꿈을 토대로 아이방을 만들어주는 아이공간개선 프로젝트이고

엄마의 자리는 엄마들이 꿈꾸는 삶을 위해 엄마만의 공간을 찾아주는 엄마공간 프로젝트이고 

엄마를 위한 힐링 스페이스, 엄마의 놀이터와 엄마들이 엄마들을 연구하는 엄마들 연구소까지 

각자가 원하는 행복의 그림대로 뭐든 다 이뤄질 수 있도록 엄마와 아이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기업을 만들어가는 (주)원하는대로... 

대한민국에 제대로 가정의 행복을 연구하는 행복연구소가 될 거라 기대해 본다. 



고객이 상상하는 공간이 어떤 모습일지 3D 디자인으로 현실화시켜주는 박아름 플래너 

고객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을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작품으로 완성시켜주는 강가영 작가

중국 시장의 러브콜에 대비해 먼저 준비해주고 있는 플래너와 이경희 대표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는 정민 삼촌까지... 

원하는대로와 함께 하는 고객들의 삶이 특별해질 수 있는 이유다. 



3시간 넘게 이어진 두 기업의 콜라보 워크숍은 함께 한 멤버들이 앞으로의 협업에 대해 설렘 가득한 기대로 가득한 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원하는대로와 엠유가 함께 고민하며 완성해갈 엄마와 아이의 경험과 공간프로젝트! 개봉박두.... 

다음 시간에는 원하는대로의 기업 정체성을 정의하는 엠유의 브랜드아이덴티티 FAB워크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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