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뉴욕여행 넷째날] #1 #맨하탄 러브마크 LOVE SCULPTURE 배경으로 사진찍기 


뉴욕 맨하탄에 오면 꼭 해봐야 하는 게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가 [러브마크] 앞에서 인생샷 찍기다. 구글 지도검색에 [러브마크], [LOVE SCULPTURE}를 검색하면 상세하게 안내지도가 뜬다. 그 지도 따라서 도심 빌딩 속을 하염없이 걷다보면 정말 허걱 할 정도의 러브마크를 대면하게 된다. 

저 랜드마크 하나로 뉴욕이 움직이는 거였다. 

러브 조형물 앞에서 줄서서 사진찍는 사람들의 마음에 저절로 사랑이 싹트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게 아닐까? 

뉴욕 맨하탄이 영화 속 배경으로 많이 나오는 곳, 웅장한 빌딩,. 비싼 임대료, 성공한 기업들이 모인 비즈니스의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막상 와서 보니 도시 곳곳에 이야기의 원천이 많은 그야말로 도시 전체가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된 완벽하게 계획된 마케팅의 도시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뉴욕하면 떠오르게 하는 것들이 그런 마케팅의 요소를 풍부하게 갖추고 있기에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도시가 된 거였다. 



러브마크를 지나 타임스 스퀘어 광장으로 가는 길에서는 [호프], [HOPE SCULPTURE], 희망을 상징하는 조각을 볼 수 있었다. 회색빛 빌딩 사이에서 강렬한 붉은색으로 자리잡은 [LOVE], [HOPE]는 뉴욕 맨하탄에서의 팍팍한 도시생활 속에서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가 아닐까? 그런 일상의 메시지를 여행객들은 덤으로 얻어가는 것 같다. 뉴욕에서 만났던 [LOVE],[HOPE]처럼 일상에서도 

늘 사랑하기를 

늘 소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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