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뉴욕여행 # 맨하탄여행  #둘째날 ] -#4 뉴욕의 현지인들만 아는 프랑스 전문 식당, #PANAME 


모든 여행의 시작과 끝은 결국 어떤 곳에서 무엇을 먹는가가 아닐까? 

뉴욕 맛집을 검색해서 나오는 집보다 뉴욕에서 살고 있는 현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프랑스 전문 식당 #Paname Restaurant

 뉴욕에서의 첫 외식은 프랑스 요리다. 



저녁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덕에 완전 창가자리는 아니지만 중간에 앞, 뒤, 옆 어디라도 좋은 뷰가 보이는 멋진 테이블을 안내받았다. 

선배언니가 단골이었던 탓에 공짜로 3번이나 멋진 디저트(?)를 대접받았고 

추천해주는 요리를 먹은 덕에 후회 없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이름도 모르고 

재료도 모르고 

셰프도 몰랐지만 

전세계 어디를 가나 맛있는 것은 맛있다는 점은 똑같다. 

구글 맛집 지도 평점 4.5가 믿어지는 그런 곳이다. 




디저트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시켰는데 여성의 뒷태가 고스란히 담겨 우아하게 나왔다. 

보통은 아이스크림만 먹을텐데 저 다리 과자도 바삭거리며 고소했다. 

결국 남길 거 하나없이 완전하게 비워버린 디저트... 

그렇게 한 끼를 세 끼 몰아먹은 기분으로 먹어 치웠다. 



눈과 입이 즐거웠던 #난생처음뉴욕여행에서의 프랑스식 첫 외식은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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