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0일 18:00에 김수정 단장님의 초대로
삼성역-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Table 34를 찾았다.



클래식에도 하이라이트가 갈라쇼이듯 음식에도 최고는 갈라 디너다. Table 34는 프렌치 스타일과 이태리 스타일의 더블 테이스트 Double Taste를 맛볼 수 있도록 준비된 갈라 디너를 선보였다. Table 34는 미슐렝 가이드에 등재된 곳이다.





오늘 호스트는 메조소프라노이자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김수정 단장이었다. 럭셔리함과 소탈함을 지닌 매력적인 단장님은 노래하는 무대가 아닌 음식 본연의 맛과 여유를 즐기고 싶었다고... 그것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오늘 요리를 준비했던 프렌치 셰프와 이태리 셰프의 인사도 받고.. 두 가지 맛을 여유있게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정 단장님의 초딩 친구 테지움의 임승호 대표님은 테디베어를 선물로 챙겨다 주셨다.

오랜만에 멋진 분들과 함께 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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