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이의 일상] 일요일 아침 대형사고 친 택이, "쌩하니 난 몰라요" 하는 표정




땍이가 싸지른 떵을 뭉개고 전사한 로봇청소기 깜둥이 ㅠㅠ





저녁 산책 후 목욕하고 완전 귀염 뿡뿡 자는 택.. 

뭘해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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