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클럽 포시즌] 겨울담당 조연심의 초대 - 김상임, 박순애, 이근미 언니들과 함께 


1년에 4번 만나 맛집 투어 중인 먹방클럽 포시즌 ... 

이번엔 겨울시즌 담당 조연심의 기획으로 진행된 모임이었다. 


강화도의 맛집, 육해공의 오묘한 조합과 건강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음식, 강화해신탕... 

모두 맛있게 드셔서 완전 기분좋은 시간이었다. 



후식의 클라스는 이래야 한다.. 

강화도 명소 중 하나인 도솔미술관 


미술작품도 감상하고 진한 대추차도 마시고... 

이 곳은 입장료가 곧 음료를 마실 수 있는 티켓이다. 


오랜만에 온돌방에 앉아 수다의 끝판을 보여주었다. 

내년에 더 멋진 활동을 약속하면서 포시즌 2017을 마무리했다. 






내년에 또 4번 만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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