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오전 7시 센트럴시티 스타벅스에 모인 부지런한 여사장들... 


마침 조연심의 신간 [나를 증명하라, 골드칼라의 시대] 저자 사인본을 위아카이 노태린 대표, 다이어리R 이윤화 대표님께 전해드렸다. 

한 달에 한 번 조찬에서 만나 각자의 삶과 일의 이야기를 나눈 지 벌써 일 년! 


이젠 스스럼없이 서로의 어려움과 칭찬거리를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어가고 있는 여사장들의 만남... 


개근상을 탈 수 있는 멤버가 딱 둘 뿐이지만 그래도 우리의 모임은 언제나 going on이다. 


담달은 서울경제인연합회 김욱 회장님의 초대로 성수동 대림창고 갤러리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디너로 결정되었다. 어떤 커뮤니티는 지속가능함을 증명하기만 하면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내는 데 무리가 없음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가 될 것이다. 








[나를 증명하라, 골드칼라의 시대] 조연심 저


이른 아침이면 늘 창밖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택이의 뒷모습! 여느 때보다 여유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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