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 특강: 조연심의 나를 증명하라, 골드칼라의 시대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



2017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 


일시: 1차 - 2017년 8월 18일 (금) 19:00-21:00 

2017년 8월 19일 (토) 14:00-16:00 

장소: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 


주최: 서울특별시, 서울복지재단






서울시는 저축한 금액의 두배를 받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가자 1100명이 계좌를 개설하고 본격 저축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비정규직 일자리, 학자금 대출, 주거비 상승 등으로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들이 월 5·10·15만원씩 저축하면 서울시가 일정 비율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15년 938명, 2016년 1100명 등 총 2038명을 선발·지원하고 있다. 


시는 특히 올해부터 매칭비율을 기존 1대0.5에서 1대1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수령액이 기존보다 늘어나게 됐다. 월 15만원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기존에는 810만원(본인 저축액 540만원+추가적립 270만원)을 수령했지만 올해부터는 1080만원(본인 저축액 540만원+추가적립 540만원)을 수령할 수 있게된 것.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자격요건은 본인소득 월 200만원 이하이면서 부모(배우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가족 기준 357만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저소득 근로청년들이다. 


김용복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서울시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성실히 일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청년들이 저축을 통하여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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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에서 특강을 했다. 

서울시복지재단과 파인드강사가 진행했던 별별청춘 프로그램의 마지막 강사였던 조연심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의 일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개인브랜드 특강을 의뢰받게 되었다. 



나를 증명하라, 골드칼라의 시대 _ 조연심 


[조연심]이라는 이름으로 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소개했다. 

여느 평범했던 청년들보다 더 낮고 힘든 시작과 파란만장한 이직과 방황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가장 중요했던 핵심이 

자신의 꿈을 찾는 것이었다는 것을 들려주었다. 


놀고, 먹고, 글쓰며 사는 삶을 꿈꾸며 [조연심]이라는 기업에 입사하고 해마다 신제품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낸 지 

올해로 9년! 9권의 책이 나를 증명하는 포트폴리오가 되자 진짜 꿈대로 제대로 놀고, 제대로 먹고 살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움직이는 동사형 꿈을 꾸고, 

매 순간순간을 무대에 올라 최고의 퍼포먼스를 하는 프로젝트라 여기고, 

그 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공개하고 연결하다보면 

자신의 꿈과 만나게 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디지털 기록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검색가능한 Searchable

거래가능한 Marketable 


지식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시대

창의력과 아이디어로 얼마든지 경쟁력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시대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어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시대 


지금 우리가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게 될 그런 미래의 모습이다. 


어떤 꿈을 꾸던 

어떤 삶을 살던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거라 믿기를 희망하며 특강을 마쳤다.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우리은행, 사랑의열매가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돈의 가치 외에도 도전과 열정까지 더해져 두 배 이상의 희망을 선사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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