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길을 찾는 조연심작가의 북이야기

 

외모관리는 자기 존중의 시작이다


“화장을 해주고 멋진 옷을 입혀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는 진짜로 자신이 원하는 모습과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진정한 의미의 이미지 메이킹이란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상에 가까워지도록 내면과 외면을 함께 가꾸어 일치시키는 것


진짜 자신이 바라는 그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김주미의 『외모는 자존감이다』 중에서

 


모든 여자에게는 아름다워져야 할 권리가 있다.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왔지만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졌다면,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잃은 채 일과 육아에만 매달렸다면, 나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지 못해 혼란스러웠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가 되어줄 것이다.

소중한 나를 예쁜 보석함에 담을 것인가, 아니면 아무렇게나 마구 비닐봉지에 구겨 넣을 것인가? 답은 이미 당신 마음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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