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창조적멘토링프로그램- 창의인재 더청춘] 찾아가는 더청춘 발대식 후기 with 이재관, 이준호, 오현성 멘토 @숭실대학교 by 엠유MU 조연심, 강정은, 손대희, 박현진, 윤빛나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주최하는 2014 창조적 멘토링 프로그램 [창의인재 더청춘]은 300프로젝트를 오픈기획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매니지먼트社 (주)엠유에 의해 진행됩니다. 엠유는, 청소년을 위한 꿈사관학교 /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 강원도 공무원들을 위한 셀프브랜드리더십과정 /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 작가에이전시 작가세상 / 퍼스널브랜드컨설팅 그리고 300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 및 지역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내 이름으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숭실대학교

6월부터 시작된 발대식이 오늘로 12번째이고, 이번 발대식은 3명의 멘토가 연합으로 진행되는 발대식으로 의미가 남달랐다.  20대 멘토가 20대를 위해 함께 뛰어주는 방식이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의 오프닝으로 창의인재 더청춘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만든 영상을 보면서 2030 청춘들의 고민이 무엇인지를 공유할 수 있었다.

 

 

2030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다양한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청년위원회 권우성 팀장의 격려사로 [일자리]에 대한 고민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창의인재 더청춘의 멘토로 활동하게 될 3명에게 각각 멘토 위촉장을 수여한 권우성 팀장

 

인생기록사 이재관 멘토와 권우성 팀장

 

일러스트레이터 이준호 멘토와 권우성 팀장

 

오현성 멘토와 권우성 팀장

 

좌로부터 이준호, 권우성 팀장, 이재관, 오현성

 

3인의 멘토들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활동하게 될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관 멘토는 스마트 영상을 활용해서 자신의 활동을 퍼스널브랜딩으로 만들어가는 노하우를 공유하겠다고 했다.

 

 

 

이준호 멘토는 아이드로잉 과정을 운영하면서 그 과정을 기록하여 자신의 포트폴리오로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현성 멘토는 그간의 노하우를 총동원해서 글을 쓰고 인터뷰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그리고 진행된 개인브랜드 특강

직장인이었던 내가 어떻게 자신의 이름으로 살게 되었는지를 편종형 커리어곡선에 비쳐 상세하게 설명했다.

 

 

 

5년전, 이름과 전화번호 외에는 내 것이 하나도 없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내가 집중해야 하는 것이 나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하고,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지를 생각하며 살게 되자 어느새 나의 꿈에 주인공으로 살게 되었다는 사실...

 

 

 

나를 훈련시켰던 방법, 1데이 1칼럼

1년에 1권의 책을 쓰면서 내 인생 이력서를 업데이트했다는 것이 바로 오늘의 나를 만들었음은 물론이다.

 

"내가 조연심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결국 지금까지 내가 내 이름을 걸고 했던 나의 결과물이 하나 둘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다.

스코어(Score)가 쌓여야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스코어를 쌓을 수 있는가?

 

시간을 견뎌 나를 나일 수 있게 할 결과물(Output)이 하나 둘 쌓여갈 때 비로소 내가 누구인지를 증명할 수 있게 된다.

 

 

적자생존: 적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개인브랜딩을 위한 최고의 전략대로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

리얼리스트 손대희 매니저의 상세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블로그에 더청춘 엠블럼이 달리고 카테고리가 정리되고 내가 쓴 글이 개인브랜드HOW 카페로 보내져 있다.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청춘들의 열정이 아름답기만 하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창의인재 더청춘 발대식이 오늘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제부터는 전국의 멘토를 중심으로 개인미션 10-10-10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일만 남았다.

 

 

 

 

 

밝은 표정의 멘티들이 그들의 꿈대로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창의인재 더청춘 숭실대학교 발대식을 마쳤다.

 

강정은, 윤빛나 매니저

 

창의인재 더청춘 화이팅!

 

 

창의인재 더청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매니저, 좌로부터 윤빛나, 강정은, 손대희, 박현진,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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