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홍대 블루라이트 홀

소통테이너 오종철과 요술당나귀 라마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아암환우를 위한 일상나눔프로젝트 "모나콘"

오늘이 4번째 시간...

저는 오늘 "뭐하고 사냐, 나는?"에 강연기부를 하러 왔습니다.

지식소통 조연심으로 살게 되기까지 어떤 험난함을 거쳐 왔는지~~~

 

 

 

 

첫번째 시간에도 함께 해서 참 의미있는 이벤트를 한다고 감동하고 했는데...

벌써 4번째 시간이네요.

 

 

 

안양외고 2학년 친구들이 단체로 관람와서 홍대입구역부터 장소안내를 하고.

강연과 공연 그리고 진행까지 모두 기부로 이루어지는 의미있는 행사입니다.

참가자는 10,000원을 내고 강연과 공연을 맘껏 즐기고 협찬 들어온 책도 받고나면 어느새 소아암환우를 위한 천연가발을 만들 후원금이 모아지는 아주 멋진 이벤트 "모나콘"

 

 

모나콘 강연에 협찬받은 메리케이 화장품 세트

 

 

송수용 저자의 [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1% 정성] 100권 협찬(멘토르 출판사) 모나콘 제5회 강연기부자는 바로 송수용 저자입니다.

 

잠시 리허설 장면을 옅볼까요?

녹색지대 조원민의 무대가 선보인다는데 기대 만발입니다.

 

 

드디어 모나콘 4회의 개막을 오종철과 요술당나귀 라마가 열어 주었습니다.

대한민국 소통테이너의 새로운 막을 연 오종철 MC, http://ohmc.me/

 

요술당나귀의 공연으로 시작된 모나콘... 참 따뜻한 공연이었습니다.

 

 

요술당나귀의 유쾌한 공연

 

 

여전히 호흡이 맞지 않는다는 두 명의 MC 오종철과 라마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멋진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지식소통 조연심의 20분 강연..

"모하고 사냐, 나는?"

 

꿈 없이 막연히 열심으로만 살았던 10대!

결혼과 육아로 파묻힌 20대!

고속 승진과 두 번의 이직 그리고 실업자에서 다시 지식소통가로 살게 된 30대에서 40대 지금까지...

 

결국 내 꿈대로 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살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린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의 뜨거웠던 분위기가 지금도 떠오릅니다.

 

열정을 끊임없이 달구는 방법은? 그냥 있는 곳에서 열심히 하면 되요.

300프로젝트가 뭔가요?

자신의 꿈을 기록하세요. 그리고 관련된 책 100권 리뷰, 100명 인터뷰, 100개 칼럼을 쓰세요. 그러면 꿈을 이룰 수 있어요.

네이버에 300프로젝트 검색하세요. http://cafe.naver.com/brandhow/

 

 

 

 

 

 

드디어 이어진 환상적인 공연..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의 잠시도 한 눈 팔수 없는 판타스틱한 시간.

"나는 사라 장이 될 수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되었다. "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 전자 바이올리니스타가 된 그녀가 꿈꾸는 공연이었다.

 

 

 

 

영상으로 감상..

 

모나콘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으로 녹색지대의 멤버였던 조원민씨와 팀들의 공연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첫눈, 마린보이 박태환이 나온 뮤비로 유명하지요.  

 

 

 

 

이렇게 멋진 공연과 강연 그리고  송수용의 [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1% 정성]까지가 단돈 10,000원이라니..

만원의 행복은 바로 이런 거겠죠..

 

 

 

 

 

 

 

300프로젝트 홍보대사 꿈쟁이 김수영씨가 모나콘에서도 매달 함께 하고 있네요.

제1회 강연기부부터 2회땐 한 명의 가발을 만들 수 있는 200만원 기부 거기다 홍보까지 팍팍

 

제5회 강연기부자인 송수용 저자의 [꿈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1% 정성] 책을 들고 인증샷까지...

 

담달도 기대됩니다. 와우^^

 

 

모나콘은 (사)날개달기운동본부와 함께 합니다.

http://wingshang.new21.org/ng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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