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내가 했으니까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메리케이 성공의 아이콘 핑크카를 몰고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부여 강연을 하는 그녀,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메리케이 뷰티 컨설턴트로 맹활약을 하는 김영미 디렉터를 만났다. 언제 어디서 만나든 핑크빛 화사한 미소를 보여주는 그녀에게 미래의 꿈에 대해 들어 보았다.

 

김영미 메리케이 뷰티컨설턴트

 



재능(Talent)을 찾은 계기는?


어릴 때부터 손재주가 있었어요. 사실 아버지가 뭐든 잘 만드셨어요. 아마 그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집에서 아이들만 돌보던 제가 메리케이의 최정숙 세일즈 디렉터를 만난 것은 행운이었어요. 평범하고 준비안된 제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메리케이에서 저의 손재주가 빛을 발했어요. 메이크업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었는데 손으로 하는 일이라 그런지 금방 손에 붙었어요. 많은 분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지요.

"내가 당신을 멋진 강사로 만들어 주겠어요."
나에게 새로운 빛을 보여주신 최정숙 세일즈 디렉터는 [핑크 벤츠를 타는 여자]라는 책을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메리케이의 능력자랍니다. 그녀의 말에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제 가슴 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활활 타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마도 제 안에 다른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강사로서의 꿈이 있었던가 봐요. 가장 어려운 시기에 만난 최정숙 세일즈 디렉터와의 인연으로 저는 지금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가 저의 능력이라고 자타가 인정하고 있어요.
"당신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해 주는 이야기지만 이 말을 들으면 제 기분도 상당히 좋아집니다. 포기해야 할 정도로 힘든 순간이 없지는 않았지만 어떤 순간에도 포기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기에 오늘날 제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은 지나가게 마련이고 결국 기억나는 것은 즐거운 것만 기억하게 되는 저의 성격이 바로 저의 재능이지 싶습니다.

 

 



자신만의 훈련법(Training)이 있다면요?


어떤 일을 하든 바닥부터 경험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 힘든 일을 싫어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즐겁게 하는 동안 훈련이 되는 것 같아요.
일을 하다가 만난 다른 분야의 성공한 사람을 만났어요. 그녀는 제게 물었어요.
"당신이 나를 성공시킬 수 있느냐?"
나는 진심으로 그녀와 친구가 되고 싶었고 함께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을 그대로 전했는데 그 진심이 통했는지 그녀는 나와 함께 일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목표에 집중하는 몰입이 남보다 강한 것 같아요. 이번 달에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생각하고 반드시 그 달 그 달 해야 할 목표에 집중하다보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어요.
"당신이 할 수 있겠냐?" 남편의 의심어린 시선에도 성공의 모습을 보여 주며 인정을 받게 되었어요. 거기다 나를 보고 일을 시작한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때문에 더 열심히 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순간순간이 모여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답니다.

 

 


저에게는 꿈 리스트가 있어요. 메리케이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꿈리스트를 가지고 있지요.
"2013: 남아프리아공화국, 남편과 가기" , 메리케이 성공의 이정표 "다이아몬드 범블비 갖기"
그 외에도 평생토록 이루고 싶은 꿈들도 있답니다.

 


- 예쁘고 아담한 커피숍 운영하기
- 엄마 용돈 매달 50만원씩 드리기

- 자매 6명 비용 부담하여 일본 온천 여행하기

- 동생과 미국가기

- 사진작가가 되어 여행하며 사진찍기

 

이런 꿈들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것 같아요. 제가 살아있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제 마음 속에 품은 이런 꿈들을 생각하고 반드시 이루고 싶다는 욕망으로 저는 제가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목표를 이뤄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저는 저를 훈련시키고 있답니다.

 

자신의 꿈 목록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미 디렉터

 

 

어떻게 소통(Talk)하고 있나요?

 

고객 한 분 한 분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만나는 것이 바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통이랍니다.

지금부터는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들과의 만남에 신경쓰려고 해요. 그래서 북TV365에 매주 참석을 하고 저자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안목과 인맥을 넓히려고 합니다. 작지만 매주 메리케이 이름으로 협찬을 하기로 했답니다. 거기다  글로벌인재양성 300 프로젝트에 도전함으로서 온라인 소통에도 노력하려 합니다.

이런 크고 작은 노력들이 모여 진짜 소통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시간(Time)을 견디는 지혜가 있다면요?

 

좌절할 정도의 큰 어려움에도 쉽게 극복을 하는 저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고 자타가 인정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겉으로 씩씩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져서인지 장녀로서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인지 저의 어려움을 보이는 데 서툰 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힘들었을 때 제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준 멘토를 만난 것을 생각해보면 결국 좌절하고 싶을 때를 잘 넘기면 기회가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나를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사람때문에 가장 힘든 일을 겪는게 인생이지만 결국 그 사람과 평생을 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다시 또 추스리고 일어날 수 있는 게 사랑인 듯 싶습니다. 하나의 산을 넘으면 다시 또 산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저 기쁜 마음으로 묵묵히 그 산을 넘는 게 바로 제가 시간을 견디는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때(Timing)는 언제라고 생각하는지요?

 

아주 가까운 미래에요. 국제 세일즈 디렉터인 NSD가 되는 게 저의 2014년 꿈이랍니다. 그 목표가 이루어지고 나면 수 천만명 앞에서 가족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축하를 받는 데뷔식을 하는 데 그 무대에 가족과 함께 올라 축하를 받는 게 저의 최고의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꿈을 이루고 나면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강연을 하는 동기부여가가 되고 싶습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제가 했으니 여러분은 반드시 할 수 있습니다. "

 

 

꿈이 있기에 현재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견딜 수 있다고 말하는 핑크빛 희망을 꿈꾸는 메리케이 김영미 뷰티 컨설턴트는 앞으로 행복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나서 또다시 다른 이의 꿈을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살고 싶다는 그녀의 꿈이 그저 꿈이 아님을 안다. 그 한결같은 열정의 깊이를 몇 년전부터 지켜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꿈을 이루면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 꿈쟁이 김수영의 말처럼 김영미 뷰티 컨설턴트는 오늘도 많은 이의 아름다움을 위해 힘찬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