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8일 마지막 금요일 저녁 7:30분 김효석 아카데미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는 소셜고수인 이장우 박사의 [소셜 지용활] 편이다.

 

올 가을 함께 공저로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를 낸 지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다시 또 한 권의 책을 내신 것도 축하드리고 1인 미디어 시대에 어떻게 하면 SNS활용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을 듣고자 게스트로 모셨다.

 

 

 

12월의 마지막 금요일인 데도 방청객 중에는 청주에서 올라온 분도 계셔서 이장우 박사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소셜 지용활]은 한마디로 SNS를 알고 사용하고 활용하는 법을 쉽게 풀어쓴 책이다.

책 내용은 직접 읽어보면 되기에 조연심의 브랜드쇼에서는 늘 그렇듯이 어떻게 지금의 브랜드를 얻게 되었는지에 대해

[나는 브랜드다]에 나오는 개인브랜드방정식 5T에 근거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장우 박사님을 소개하는 페이지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이 바로 6가지 직업으로 활동하는 마지막 페이지다.

남들은 하나도 제대로 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더우기 요즘처럼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인 현실에서 무려 6개의 직업을 왕성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에서 토크쇼를 진행하는 조연심과 게스트인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박사님 - [소셜 지용활] 편

 

 

그냥 잘 하게 된 경우는 세상에 없다.

글로벌 기업 3M에서 쑤세미를 팔면서 시작했던 사회 초년시절이야기를 시작으로 포스트잍을 팔다가 그 능력을 인정받아 결국 3M한국지부 지사장을 거쳐 자회사 이매이션코리아의 사장으로 정년퇴직을 할 때까지 27년의 직장경험을 이야기하셨다.

 

 

확대

 

세상에 공짜는 없다.

20대에는 하루 4시간 이상 잔 적이 없을 만큼 자기와의 싸움에 열심이었고

3040대에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책방을 들락거렸다 했다.

상사에게 깨지면 책방가고, 잘하면 잘했으니까 책방가고, 승진하면 책방가고, 밀려도 책방엘 갔다.

책은 책방에 가서 사야 하고 읽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모으기 위해 사는 거라는 아주 특별한 책모으기 이론을 말씀하셨다.

 

 

어떻게 해서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되었는지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바로 " 책 사 모으기"가 정답이었다.

모든 기획이 책에서 나왔고 삶의 지혜도 책에서 나왔고 세상을 헤쳐가는 답도 책에서 나왔다.

책을 시작으로 학원을 다니며 그 일을 할 자격을 갖추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본거지를 여행하고 마지막에 전문가를 찾는 것! 이장우 박사가 지금의 일들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프로세스다.

 

거기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설렁설렁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너무 열심히 하면 열정이 식어서 포기하게 된다고... 설렁설렁 하다가 어느순간 몰입을 해서 열정을 뿜고 결국 그 일의 마지막까지 가게 된다는... 이장우 박사의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단편이었다.

 

2시간 가까운 방송을 마치고 함께 한 방청객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 이장우의 [소셜 지용활] 편을 마무리 했다.

 

 

늘 함께 하는 온라인멘토-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특히 방청객 중에는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를 도전하고 있는 손대희, 김중수, 한시원님이 계셨는데 그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한 지혜를 얻어갔으리라 확신한다. 조전범 대표도 새로 시작한 비지니스에 SNS를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지 그 해법을 찾았으리라 믿는다.

 

이장우 박사의 팬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ideadoctor1

 

 

 

2013년 1월 11일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는 최근 KBS 강연 100도에서 최고의 공감온도로 가슴을 울린 노숙자 출신의 성공한 창업교육가 홍순재의 [당신이 은인입니다] 편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때 내 삶의 은인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이기를 빌어 본다.

 

홍순재의 [당신이 은인입니다.]

홍순재의 은인쇼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events/145194742297986/

 

올 한 해 저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하신 모든 분들이 바로 제 은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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